팝 위에 얹은 피망과 호박을 곁들인 닭고기 소사티
입문

소사티

양고기를 커리 가루·살구잼·마늘·식초에 하룻밤 재워 말린 살구, 양파와 함께 꼬치에 꿰어 숯불에 굽는 요리. 케이프 말레이의 음식이며, 이 나라 요리 대부분보다 오래되었다.

출처

레시피 제공 Cape Malay and township kitchens · 🏺 전통 · 한 접시에 담긴 두 역사 — 동남아시아에서 노예로 끌려온 이들이 지켜 온 케이프 말레이의 향신료 전통, 그리고 광산 합숙소에서 나온 타운십의 요리.

케이프 말레이 · 양념 꼬치특정 저자가 없는 전통 음식이므로 요리사를 표기하지 않았습니다. 인용한 문서는 양념에 재워 꼬치에 꿴 고기라는 형태, 케이프 말레이 기원, 말레이어에서 온 이름의 유래를 확인해 줍니다. 분량과 양념장을 익히는 단계, 바르는 시점에 대한 지시는 이 책이 직접 쓴 것입니다.

위키백과에서 유래 보기

60 🍽 6인분🔥 480 kcal🇿🇦 남아프리카공화국🌶️🌶️
할랄글루텐프리유제품 제외견과류 제외

조리 순서

  1. 채썬 양파 하나를 기름에 부드러워질 때까지 볶고 커리 가루·강황·고수 씨 가루·마늘을 넣어 2분 익힌다.

  2. 식초·살구잼·월계수 잎·소금을 넣고 3분 끓여 양념장을 만든다. 완전히 식힌다.

    💡 양념장은 고기에 닿기 전에 익힌다. 생 커리 가루를 양고기에 그냥 묻히면 아무리 오래 재워도 가루 맛이 난다.

  3. 양고기와 말린 살구에 부어 덮고 하룻밤, 가능하면 24시간 냉장한다.

  4. 양고기 → 살구 → 양파 → 양고기 순으로 번갈아 꼬치에 꿰고, 몇 조각마다 월계수 잎을 하나씩 끼운다.

  5. 중간 세기 숯불에서 12분간 3분마다 뒤집어 굽는다. 남은 양념장은 처음 두 번 뒤집을 때까지만 바른다.

    💡 마지막에는 양념장을 바르지 않는다. 양념장 속 잼이 마지막 몇 분에 새까맣게 타면서 꼬치까지 태운다.

  6. 3분 재운 뒤 노란 밥과 처트니를 곁들여 낸다.

💡

  • 이름은 말레이어에서 왔다. 꼬치고기를 뜻하는 '사테'와 소스를 뜻하는 '사우스'가 합쳐진 것이다. 동남아시아에서 노예로 끌려온 이들이 케이프로 가져왔다.
  • 말린 살구는 장식이 아니다. 양념장에 부드러워졌다가 불 위에서 잼처럼 되며, 세 입에 한 번은 살구를 먹게 되어 있다.
  • 하룻밤이 최소다. 케이프 말레이 가정에서는 이틀을 재우는데, 차이가 분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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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orerecipesplease.com/ko/recipes/recipe/sosat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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