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ench
프렌치 오믈렛
출처: 셰프
리스본 여름의 냄새. 통통한 정어리에 소금을 듬뿍 뿌려 껍질이 부풀 때까지 숯불에 구운 뒤, 기름을 빨아들인 두툼한 빵에 얹어 먹는다. 재료랄 것이 거의 없다. 비결은 기름진 생선, 센 불, 그리고 굵은 소금뿐이다.
출처
레시피 제공 Portuguese coastal kitchens · 🏺 전통 · 포르투갈의 긴 대서양 해안을 따라 늘어선 어촌 — 해산물밥, 생선 스튜, 정어리구이가 나온 뿌리다
포르투갈(해안) 전통 요리 — 주인이 없는 전통 요리이므로 특정 요리사를 표기하지 않았다. 정어리구이는 영어 위키백과에 전용 문서가 없어(영어 표제어는 일반 문서 'Sardines as food'로 넘어간다) 전용 문서가 있는 포르투갈어 위키백과를 인용했다. 이 문서는 조리법(전날 굵은 소금으로 간해 직화 없이 숯불 위에서 굽는다)을 확인하고, 자연 기름을 빨아들이는 두툼한 빵 위에 얹어 먹는 것이 가장 좋으며 구운 피망과 삶은 감자를 곁들인다는 점, 민중 성인 축제 기간에 소비가 급증한다는 점, 그리고 이 요리가 '포르투갈 미식 7대 불가사의' 중 하나라는 점을 밝힌다. 분량은 이 책이 정리한 것이다.
만드는 영상·원문 보기 · 영상 3개
굽기 한 시간 전, 정어리를 그릇에 담아 굵은 소금에 파묻어 냉장고에 둔다. 굽기 직전에 여분의 소금을 털거나 헹궈 낸 뒤 물기를 닦는다.
💡 소금이 수분을 빼내고 살을 단단하게 만들어 그릴 위에서 부서지지 않게 한다. 생략하지도, 아끼지도 않는다. 간이 덜 된 정어리는 부서지고 맛이 밋밋하다.
숯불 그릴을 아주 뜨겁게 달구거나 그리들 팬을 연기가 날 만큼 달군다. 정어리는 세고 마른 열을 원하며 그릴에 기름을 두르지 않는다. 자기 기름만으로 충분하다.
정어리를 건드리지 않고 한 면당 3~4분씩, 껍질이 부풀고 군데군데 그을려 바삭해질 때까지 굽는다. 껍질이 그릴에서 쉽게 떨어지면 다 된 것이다.
💡 딱 한 번만 뒤집는다. 자꾸 만지면 껍질이 찢어진다. 저절로 떨어질 때까지 기다렸다가 뒤집는다.
뜨거운 정어리를 빵 한 장 위에 얹어 훈연 향 밴 기름이 스미게 하고, 감자와 피망을 곁들이며 레몬을 짜 올린다.
손으로 먹는다. 위쪽 살을 뼈에서 발라내고 이어 아래쪽 살을 먹는다. 밑에 깔린 기름 밴 빵이 마지막의 보상이다.
만들어 보셨나요? 자랑 갤러리에 사진을 올려 주세요.
내 요리 자랑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