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과 함께 낸 포이키코스 — 진한 스튜에 콩·당근·감자·옥수수가 들어 있다
중급

포이키코스

세 발 달린 무쇠솥에 고기와 채소를 켜켜이 담아 숯불 위에 올리고 세 시간 그대로 두는 요리. 층이 곧 레시피이며, 젓는 것만은 절대 해서는 안 된다.

출처

레시피 제공 Afrikaner farm kitchens · 🏺 전통 · 300년에 걸쳐 네덜란드의 조리법이 아프리카의 재료를 만난 결과 — 숯불 위의 무쇠솥, 짭짤한 요리에 넣는 살구잼, 그리고 모든 단것에 들어가는 시럽.

아프리카너 · 세 발 솥특정 저자가 없는 전통 음식이므로 요리사를 표기하지 않았습니다. 인용한 문서는 이름의 문자 그대로의 뜻, 숯불 위 야외 무쇠솥, 켜켜이 쌓아 젓지 않는 조리법을 확인해 줍니다. 분량과 쌓는 순서는 이 책이 직접 쓴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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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 🍽 8인분🔥 620 kcal🇿🇦 남아프리카공화국🌶️
글루텐프리견과류 제외

조리 순서

  1. 숯을 깔고 그 위에 포이키(무쇠솥)를 올린다. 기름에 고기를 나눠 10분간 노릇하게 굽는다.

  2. 고기를 꺼내고 양파를 8분간 부드럽게 볶은 뒤, 그 위에 고기를 다시 올린다.

  3. 육수·월계수 잎·정향·소금·후추를 넣고 뚜껑을 덮어 1시간 30분 둔다. 뚜껑을 열지 않는다.

  4. 익는 시간 순서대로 채소를 위에 쌓는다. 당근 → 감자 → 버터넛 → 그린빈 → 양배추. 국물 속으로 눌러 넣지 않는다.

    💡 층 구조가 설계의 전부다. 아래는 조려지고 위는 쪄지며 모두가 같은 순간에 완성된다. 섞으면 그 구조가 무너진다.

  5. 위에 살구잼과 식초를 끼얹고 다시 뚜껑을 덮어 1시간 30분 더 익힌다.

  6. 냄비째로 낸다. 국자로 층을 아래까지 파내려 접시마다 모든 재료가 조금씩 담기게 한다.

💡

  • 포이키는 절대 젓지 않는다. 남아공에서는 이것을 안전 수칙처럼 진지하게 말하는데, 이유는 미신이 아니라 구조에 있다.
  • 숯불은 약하고 일정하게 유지한다. 세게 끓으면 아래가 부드러워지기 전에 위가 익어 버려 이 요리의 의미가 사라진다.
  • 짭짤한 스튜에 살구잼을 넣는 것이 이상해 보이지만 완전히 표준이다. 설탕과 산이 함께 하는 역할을 대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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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orerecipesplease.com/ko/recipes/recipe/potjiek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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