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삭한 노란 겉면의 세몰리나 팬 브레드 하르차
입문

하르샤 (세몰리나 팬 빵)

팬에 구운 세몰리나 빵. 콘브레드처럼 서걱한 속과 바삭한 금빛 껍질이 특징이다. 뜨거울 때 반으로 갈라 버터·꿀·치즈를 발라 아침으로 먹는다.

출처

레시피 제공 Moroccan home kitchens · 🏺 전통 · 모로코 가정 요리

모로코 아침 빵하르샤(하르사)는 모로코 미들 아틀라스 지방에서 유래한, 팬이나 번철에 구운 세몰리나 플랫브레드로 알제리에도 있다. 아침·티타임 빵으로, 반으로 갈라 버터·꿀·잼·치즈를 끼워 먹는다. 특정한 창작자는 없으며 손에서 손으로 전해진 가정 요리다.

위키백과에서 유래 보기

35 🍽 4인분🔥 290 kcal🇲🇦 모로코
채식할랄견과류 제외

조리 순서

  1. 세몰리나·설탕·베이킹파우더·소금에 녹인 버터를 손끝으로 비벼 넣어 축축한 모래처럼 만든다.

  2. 따뜻한 우유를 조금씩 넣어 눌렀을 때 겨우 뭉쳐지는 정도까지만 만든다. 치대지 않는다.

    💡 하르샤는 치대는 반죽이 아니라 쇼트브레드처럼 겨우 뭉친 상태다. 너무 반죽하거나 물을 많이 넣으면 부드럽고 서걱한 속 대신 질기고 끈적한 속이 된다.

  3. 5분간 두어 세몰리나가 수분을 흡수하고 단단해지게 한다.

  4. 조리대에 세몰리나를 조금 뿌린다. 반죽을 두께 1.5cm 정도로 눌러 편 뒤 둥근 틀로 찍거나 손으로 작은 원반을 빚고, 겉에 세몰리나를 입힌다.

  5. 기름 없이 두꺼운 팬을 약중불로 달구고 한 면당 4~5분씩, 짙은 금빛에 바삭해질 때까지 이따금 살짝 눌러 가며 굽는다.

    💡 약한 불로 느긋하게가 원칙이다. 너무 뜨거우면 서걱한 속이 익기 전에 껍질이 탄다. 가운데까지 천천히 고르게 구워야 한다.

  6. 따뜻할 때 가운데를 갈라 버터와 꿀, 잼, 또는 치즈 한 장을 끼워 먹는다.

💡

  • 하르샤는 미들 아틀라스 지방에서 온 아침·티타임 빵이지 저녁 빵이 아니다. 겉은 바삭하고 속은 서걱하게 부서지는 식감이 핵심으로, 부드러운 롤보다 콘브레드에 가깝다.
  • 하르샤라는 이름은 그 거친 표면을 따 '거칠다'라는 뜻이다. 지지기 전에 원반에 세몰리나를 더 입히는 것이 특유의 바삭하고 오돌토돌한 껍질을 만든다. 생략하지 않는다.

이런 요리는 어때요

이 레시피 공유하기

WhatsAppPinterest

https://morerecipesplease.com/ko/recipes/recipe/harcha

만들어 보셨나요? 자랑 갤러리에 사진을 올려 주세요.

내 요리 자랑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