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oroccan
치킨 타진
출처: 전통
나이지리아의 잔칫날 간식. 단맛이 거의 없는 된 반죽을 얇게 밀어 색종이처럼 잘게 썰어 튀긴다. 다 됐는지는 달그락거리는 소리로 안다.
출처
레시피 제공 Lola Osinkolu · 📱 인플루언서 · 롤라 오신콜루 — 나이지리아 요리 블로그 'Chef Lola's Kitchen'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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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f Lola's Kitchen (롤라 오신콜루) — 롤라 오신콜루가 Chef Lola's Kitchen에 'Chin chin'으로 공개한 레시피다. 밀가루 2와 1/4컵, 설탕 1/4컵, 버터 2와 1/2큰술, 우유 5~6큰술, 8인분이라는 양, 1/4~1/6인치라는 반죽 두께는 그녀의 레시피 카드에서 가져왔다. 내기 전에 완전히 식히라는 마지막 지침도 마찬가지다.
요리사: Lola Osinkolu
만드는 영상·원문 보기 · 영상 3개
볼에 밀가루, 베이킹파우더, 설탕, 넛맥을 넣고 고루 섞는다.
달걀, 녹인 버터, 우유를 넣고 반죽이 뭉칠 때까지 섞는다.
💡 우유 마지막 1큰술은 반죽 상태를 보고 넣는다. 밀가루의 흡수율은 그날그날 다르고, 친친 반죽은 되고 약간 퍽퍽해야 한다. 질척한 반죽은 얇게 밀리지도, 깔끔하게 썰리지도 않는다.
반죽을 2~4분간 치대어 매끄럽고 가장자리가 갈라지지 않게 뭉쳐지도록 한다.
반죽을 4~6mm 두께의 얇은 판으로 민다.
판 전체의 두께를 눈으로 확인한다. 가장자리는 늘 가운데보다 얇아진다.
💡 고르지 않게 밀면 한 번에 탄 조각과 덜 익은 조각이 함께 나온다. 밀대를 한 방향으로만 밀지 말고, 밀 때마다 반죽을 90도씩 돌린다.
피자 커터나 칼로 반죽을 잘게 자른다. 먼저 길게 띠로 자르고, 다시 가로로 잘라 작은 사각형을 만든다.
자른 조각들을 손으로 떼어 놓아 기름을 달구는 동안 다시 붙지 않게 한다.
💡 두 조각이 붙은 채 튀겨지면 하나의 덩어리가 된다. 겉은 바삭한데 속은 생반죽이다. 30초만 떼어 놓으면 한 판을 살릴 수 있다.
깊은 팬에 기름을 넉넉히 붓고 중불에서 170~180°C로 달군다.
여러 번에 나눠 황금빛 갈색이 될 때까지 튀기며, 고루 색이 나도록 살살 저어 준다.
💡 보기보다 소리로 판단한다. 반죽이 덜 익었을 때는 조용하고 묵직하지만, 제대로 바삭해지면 국자에 부딪히며 달그락거리기 시작한다. 그 소리의 변화가 완성 신호다.
건져서 키친타월에 올려 기름을 뺀다.
💡 어느 단계에서도 팬을 붐비게 하지 않는다. 친친은 조각이 작아서 한꺼번에 많이 넣으면 기름 온도가 떨어지고, 그러면 바삭해지는 대신 기름을 빨아들인다.
내거나 보관하기 전에 완전히 식힌다.
💡 그녀가 '완전히 식히라'고 못 박은 것은 까다로워서가 아니다. 친친은 뜨거울 때는 아직 살짝 무르고, 실온이 되어야 제대로 바삭해진다. 따뜻할 때 봉지에 담으면 갇힌 수증기 때문에 전부 눅눅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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