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ench
프렌치 오믈렛
출처: 셰프
어부의 냄비. 그날 잡힌 것이 무엇이든 감자·양파·피망·토마토 위에 날것으로 층층이 쌓고, 자기 즙 속에서 쪄지도록 둔다. 팬 안에서 쌓아 올리되 절대 젓지 않는 스튜다. 마을마다, 물때마다 달라진다.
출처
레시피 제공 Portuguese coastal kitchens · 🏺 전통 · 포르투갈의 긴 대서양 해안을 따라 늘어선 어촌 — 해산물밥, 생선 스튜, 정어리구이가 나온 뿌리다
포르투갈(해안) 전통 요리 — 주인이 없는 전통 요리이므로 특정 요리사를 표기하지 않았다. 인용한 문서는 칼데이라다를 여러 종류의 생선과 감자로 끓이는 포르투갈(및 갈리시아) 어부의 생선 스튜로 정의하며 '마을마다 다르고 어부가 잡아 온 것에 따라 달라지는 생선 잡탕'이라 설명하고, 보통 담백한 생선과 기름진 생선을 반반 섞고 조개류·감자·양파·피망·토마토를 넣는다고 기록한다. 또한 이 책에서 쓴 식민지 교차로의 요점, 즉 칼데이라다가 부야베스·카카비아·사르수엘라·카치우코와 비슷하며 옛 포르투갈 식민지 브라질에서도 요리된다는 점을 확인해 준다. 분량과 조리법은 이 책이 정리한 것이다.
만드는 영상·원문 보기 · 영상 3개
넓고 두꺼운 냄비를 고른다. 올리브유를 붓고 바닥에 양파·마늘·피망을 한 층 깐다.
섞지 않고 층층이 쌓는다. 감자 한 층, 그 위에 토마토, 고수 조금, 소금과 파프리카 약간, 그다음 생선, 다시 채소 순으로 올리고, 맨 위는 토마토와 양파로 마무리한다.
💡 순서가 중요하다. 열이 닿는 바닥에는 감자와 양파를, 가운데에는 부드러운 생선을 두어 지져지지 않고 쪄지게 한다. 이것은 젓는 냄비가 아니라 쌓는 냄비다.
월계수 잎을 끼우고 와인과 물 약간을 냄비 가장자리로 붓는다. 남은 올리브유를 맨 위에 두르고 꼭 맞는 뚜껑을 덮는다.
약중불에서 뚜껑을 덮고 30분쯤 익힌다. 젓지 않는다. 대신 이따금 냄비 전체를 살살 흔들거나, 바닥의 즙을 떠서 위에 다시 끼얹는다.
💡 저으면 생선이 잘게 부서진다. 냄비를 흔들면 층을 무너뜨리지 않고 즙만 고루 돈다. 그것이 칼데이라다 기법의 전부다.
마지막 5분에 조개나 홍합을 맨 위에 올리고 다시 덮어, 입이 벌어지고 생선이 막 익을 때까지 끓인다. 끝내 벌어지지 않은 것은 버린다.
남은 고수를 흩뿌려 냄비째 상에 올린다. 국물을 적셔 먹을 바삭한 빵을 넉넉히 곁들여 얕은 그릇에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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