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oroccan
치킨 타진
출처: 전통
이스트를 넣은 세몰리나 반죽을 한 면만 구워, 표면이 자잘한 구멍으로 뒤덮여 따뜻한 꿀버터 시럽을 스펀지처럼 빨아들이는 팬케이크.
출처
레시피 제공 Moroccan home kitchens · 🏺 전통 · 모로코 가정 요리
마그레브 아침 식사 — 바그리르(베그리르, 그라예프, 음샤흐다라고도 한다)는 모로코·알제리·튀니지에서 먹는 스펀지 같은 세몰리나 팬케이크다. 제대로 구우면 자잘한 구멍이 가득해 곁들이는 소스를, 특히 아침에는 따뜻한 꿀버터 시럽을 빨아들인다. 특정한 창작자는 없는 전통 가정식 팬케이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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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몰리나·밀가루·이스트·베이킹파우더·설탕·소금·따뜻한 물을 완전히 매끈하고 꽤 묽게 갈아 섞는다.
💡 블렌더로 갈면 가장 매끈한 반죽이 되고, 매끈한 반죽이 고른 구멍을 만든다. 세몰리나 덩어리가 있으면 기포를 막아 구멍 없는 밋밋한 부분이 생긴다.
덮어서 따뜻한 곳에 45분간 두어 표면이 기포로 덮이고 이스트 향이 날 때까지 발효시킨다.
발효 후에는 반죽을 젓지 않는다. 코팅 팬을 기름 없이 중불로 달군다.
💡 저으면 방금 키운 기포가 꺼진다. 그 기포가 곧 구멍이다. 발효된 반죽을 그대로 살살 국자로 뜬다.
작은 양을 팬에 부어 지름 12cm 정도로 퍼지게 둔다. 건드리지 않고 익힌다. 반죽이 굳으면서 윗면에 구멍이 열린다.
한 면만 2~3분간 굽는다. 윗면이 마르고 레이스처럼 되며 바닥이 연한 금빛이 될 때까지. 절대 뒤집지 않는다.
💡 바그리르는 한 면만 굽는 팬케이크다. 윗면은 시럽을 머금도록 열려 있고 스펀지 같아야 하므로, 표면의 젖은 윤기가 사라지는 순간 완성이다. 뒤집으면 구멍이 막혀 버린다.
꿀과 버터를 함께 데워 시럽을 만든다. 팬케이크를 쌓아 꿀버터에 담그거나 끼얹어 따뜻할 때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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