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oroccan
치킨 타진
출처: 전통
참마를 갈아 만든 고추 소스에 넣고 반쯤 뭉그러질 때까지 끓인 뒤 — 일부는 으깨고 일부는 덩어리로 남긴다 — 팜유·건새우·고등어 살을 더해 진하게 만든 요리.
출처
레시피 제공 Lola Osinkolu · 📱 인플루언서 · 롤라 오신콜루 — 나이지리아 요리 블로그 'Chef Lola's Kitchen'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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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f Lola's Kitchen (롤라 오신콜루) — 롤라 오신콜루가 Chef Lola's Kitchen에 'Yam pottage/Yam Porridge (Asaro) Recipe'로 공개한 레시피다. 물 3컵, 팜유 1/2컵, 고등어 15온스, 4인분이라는 양, 10분·10분으로 나뉜 조리 단계는 그녀의 레시피 카드에서 가져왔다. 그녀의 특징은 으깨는 방식이다. 참마 일부만 으깨고 일부는 덩어리로 남기는데, '그래야 식감이 더 좋다'고 적고 있다.
요리사: Lola Osinkolu
만드는 영상·원문 보기 · 영상 3개
참마 껍질을 벗기고 3~4cm 정도의 중간 크기로 썬다.
💡 참마 껍질은 두껍고, 속살은 물이 닿으면 미끄럽다. 물기 없이 도마 위에서 껍질을 넉넉히 두껍게 벗긴다. 갈색이 남으면 나무 같은 맛이 난다.
썬 참마를 물이 뿌옇지 않을 때까지 두어 번 헹궈 따로 둔다.
💡 그 뿌연 물은 표면의 전분이다. 그대로 두면 포리지가 아니라 끈적한 풀처럼 된다.
빨간 파프리카, 하바네로, 토마토, 양파 절반을 곱게 간다.
냄비에 참마를 담고 갈아 둔 소스를 붓는다. 소금, 부용 가루, 물 720ml를 넣는다.
뚜껑을 덮고 중강불에서 10분간, 참마 가장자리에 포크가 들어가되 속은 아직 단단할 때까지 익힌다.
💡 아직 젓지 않는다. 참마는 부드러워지기 시작하면 쉽게 부서지는데, 그 시점은 10분째에 우연히 정해지는 게 아니라 내가 정해야 한다.
팜유, 남은 양파 썬 것, 건새우를 넣어 섞는다. 뚜껑을 덮고 10분 더 익힌다.
이제 으깬다. 매셔나 나무 숟가락으로 참마 일부를 냄비 벽에 대고 부수되, 일부는 일부러 덩어리째 남긴다.
💡 이것이 그녀의 방식이고, 아사로를 아사로답게 만드는 지점이다. 으깬 참마가 소스를 포리지처럼 걸쭉하게 만들고, 남은 덩어리가 씹는 맛을 준다. 전부 으깨면 소스에 버무린 참마 매시가 될 뿐이다.
농도를 확인한다. 숟가락에 부드럽게 소복이 얹힐 정도여야 한다. 너무 되면 물을 조금 넣어 푼다.
💡 참마는 두는 동안 계속 수분을 빨아들이므로 조금 묽은 쪽으로 맞추는 게 안전하다. 냄비에서 딱 좋아 보이는 농도는 식탁에 오를 때쯤이면 뻑뻑해진다.
고등어(또는 준비한 생선)를 큼직하게 발라 넣는다.
3~5분간 끓인다. 생선이 속까지 데워지고 그 맛이 국물에 배어들 정도면 충분하다.
바질이나 파슬리, 잎채소를 넣고 섞은 뒤 뜨겁게 낸다.
💡 채소 색을 살리고 싶다면 불을 끄고 섞는다. 바질은 남은 열로 30초면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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