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을 올려 대나무 발에 담은 냉메밀 자루 소바
입문

자루 소바 (냉메밀)

대나무 발 위에 담고 김을 올린 차가운 메밀면을, 시원하고 감칠맛 나는 쓰유에 한 입씩 찍어 먹는 냉메밀.

출처

레시피 제공 Japanese home kitchens · 🏠 가정식

일본 · 자루 소바자루 소바는 대나무 발(자루)에 담아 쓰유에 찍어 먹는 차가운 메밀 소바다. 채 썬 김을 올리는 점이 김 없는 모리소바와 다르며, 여름철에 특히 사랑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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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 2인분🔥 350 kcal🇯🇵 일본
페스카테리언유제품 제외

조리 순서

  1. 다시·간장·미림을 끓여 쓰유를 미리 만들고 차갑게 식힌다.

  2. 소금을 넣지 않은 넉넉한 물에 소바를 살살 저으며 알맞게 삶는다.

  3. 면을 건져 흐르는 찬물에 헹구며, 전분기를 씻어 차갑고 탱탱해질 때까지 문지른다.

  4. 물기를 털어 대나무 자루나 평평한 발에 담는다.

  5. 위에 채 썬 김을 뿌린다.

  6. 차가운 쓰유에 쪽파·와사비·간 무를 풀어 찍어 먹도록 함께 낸다.

💡

  • 찬물에 잘 헹구는 것이 자루 소바의 깔끔하고 탱탱한 식감을 만든다.
  • 와사비와 쪽파는 면이 아니라 쓰유 그릇에 넣어야 한 입마다 향이 살아 있다.
  • 마지막에는 면 삶은 물(소바유)을 남은 쓰유에 섞어 마시며 마무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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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orerecipesplease.com/ko/recipes/recipe/zaru-sob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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