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ench
프렌치 오믈렛
출처: 셰프
폴란드의 대표 길거리 간식. 바게트를 길게 갈라 볶은 버섯과 간 치즈를 수북이 올리고, 치즈가 보글거리고 빵이 바삭해질 때까지 구운 뒤 케첩을 지그재그로 넉넉히 뿌려 마무리한다. 궁핍했던 1970년대에 태어나 지금껏 유행이 식은 적이 없다.
출처
레시피 제공 Polish street stalls · 🏺 전통 · 폴란드의 노점과 간이 매점 요리. 상당수가 물자가 부족했던 공산 정권 시절 인민공화국 시기에 다듬어졌다
폴란드 전통 길거리 음식 — 주인이 없는 전통 요리이므로 특정 요리사를 표기하지 않았다. 인용한 문서는 자피에칸카를 '바게트나 다른 긴 빵을 갈라 만든 오픈 토스트 샌드위치'로 설명하고, '볶은 양송이버섯과 치즈'를 얹으며 '토마토 케첩'이 '전형적인 고명'이라는 점, 그리고 '1970년대부터 폴란드에서 인기 있는 길거리 음식'으로 '에드바르트 기에레크 시기'에 처음 나타났다는 점을 확인해 준다. 분량과 조리법은 이 책이 정리한 것이다.
만드는 영상·원문 보기 · 영상 3개
팬에 버터를 녹여 양파를 2분 볶고, 편썬 버섯과 마조람, 소금, 후추를 넣는다. 중강불에서 버섯이 물을 내고 그 물이 다 졸아들 때까지 8~10분 볶는다.
💡 버섯 물기를 지금 다 날린다. 물기 있는 버섯은 오븐에서 바게트를 눅눅하게 만든다.
바게트를 길게 반으로 갈라 두 쪽을 자른 면이 위로 오게 오븐 쟁반에 놓는다. 버섯을 양 끝까지 고르게 얹는다.
간 치즈를 두툼하게 덮고 200°C에서 10~12분, 치즈가 녹아 노릇해지고 빵 가장자리가 바삭해질 때까지 굽는다.
꺼내어 케첩을 지그재그로 넉넉히 뿌리고, 있으면 차이브를 흩뿌린 뒤, 노점에서 파는 그대로 냅킨에 접어 들고 뜨거울 때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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