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urkish
메네멘 (터키식 스크램블)
출처: 가정식
소금에 절인 포도잎에 양파, 잣, 건포도, 허브를 넣은 향긋한 쌀 소를 단단히 말아, 올리브유와 레몬에 천천히 익혀 차갑게 낸다. 튀르키예의 모든 잔칫상에 오르는 손이 많이 가는 메제다.
출처
레시피 제공 Turkish home kitchens · 🏺 전통 · 튀르키예 전역의 가정과 동네 부엌에서 이어져 온 요리 — 특정 저자가 소유한 요리가 아니다
튀르키예 전통 요리 — 특정 저자가 없는 전통 요리라 개인 요리사를 표기하지 않았다. 인용한 문서는 사르마를 포도잎이나 양배춧잎에 쌀 또는 쌀·고기 소를 넣어 만 요리로 기록하며, 튀르키예와 인근 지역에서 차갑게 먹는 올리브유·무고기 버전도 다룬다. 분량과 설명 문장은 이 책이 직접 작성했다.
만드는 영상·원문 보기 · 영상 3개
기름에 잣을 노릇하게 볶고 양파를 넣어 부드러워질 때까지 익힌 뒤, 쌀, 건포도, 토마토 페이스트, 향신료를 넣고 2분간 볶는다.
뜨거운 물의 절반을 붓고 흡수되어 쌀이 반쯤 익을 때까지 익힌 뒤, 허브와 레몬즙 절반을 섞고 식힌다.
💡 지금 쌀은 반만 익혀야 한다. 잎 속에서 마저 불어나는데, 미리 다 익히면 잎을 터뜨린다.
잎맥이 위로 오게 잎을 펼치고 줄기 쪽에 소를 조금 길게 놓은 뒤, 양옆을 접고 작은 시가 모양으로 촘촘하되 너무 꽉 조이지 않게 만다.
💡 약간 여유를 둔다. 쌀이 부풀기 때문에 너무 꽉 만 것은 냄비 안에서 터진다.
냄비 바닥에 찢은 잎 몇 장을 깔고, 이음매가 아래로 가도록 롤을 층층이 빽빽하게 담은 뒤 작은 접시로 눌러 둔다.
남은 기름, 레몬즙, 뜨거운 물을 붓고 뚜껑을 덮어 아주 약하게 45분쯤, 쌀이 부드러워질 때까지 익힌다. 냄비째 완전히 식힌 뒤 꺼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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