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ench
프렌치 오믈렛
출처: 셰프
이스트 반죽에 버터를 겹겹이 접어 넣고 카다멈 버터 소(레몬세)를 말아 넣어, 층이 갈라질 만큼 구워 낸 과자. 오스트리아 제빵사들이 들여왔기에 덴마크에서는 '빈의 빵'이라 부른다.
출처
레시피 제공 Danish bakeries · 🏺 전통 · 겹겹이 접은 반죽, 카다멈, 그리고 레몬세. 세계가 '데니시'라고 하면 과자를 뜻하게 된 이유가 덴마크의 빵집이다.
덴마크 · 원조 데니시 — 특정 저자가 없는 전통 음식이므로 요리사를 표기하지 않았습니다. `Wienerbrød`는 `Danish_pastry`로 넘어가며, 그 문서가 이스트 반죽에 버터를 겹겹이 접어 넣는 방식, '빈의 빵'을 뜻하는 덴마크식 이름, 1850년 파업 때 이 방식을 들여온 오스트리아 제빵사들, 레몬세 소를 확인해 줍니다. 분량과 접는 횟수는 이 책이 직접 쓴 것입니다.
만드는 영상·원문 보기 · 영상 3개
밀가루·우유·달걀·이스트·설탕·소금·카다멈을 섞어 반죽한다. 5분 치대고 감싸서 1시간 냉장한다.
차가운 버터를 종이 두 장 사이에 놓고 두드려 한 변 20cm의 정사각형으로 만든다. 부드럽게 녹지 않게, 차갑고 잘 휘는 상태를 유지한다.
💡 버터와 반죽의 단단함이 같아야 한다. 버터가 더 단단하면 조각조각 부서지고, 더 무르면 반죽에 뭉개져 층이 생기지 않는다.
반죽을 한 변 40cm로 밀고, 버터를 45도로 돌려 가운데 놓은 뒤 네 모서리를 접어 감싸 봉한다.
길쭉한 직사각형으로 밀어 3절 접기를 한다. 30분 냉장한다. 이 과정을 두 번 더 반복해 총 세 번 접는다.
레몬세용 버터와 설탕을 함께 친다. 반죽을 40×30cm로 밀어 레몬세를 펴 바르고 긴 쪽에서부터 말아 올린다.
12조각으로 잘라 자른 면이 위로 오게 놓고 45분 발효한 뒤, 달걀물을 바르고 펄 슈거를 뿌려 200°C에서 15분 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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