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razilian
팡 지 케이주 (브라질 치즈빵)
출처: 전통
드레싱이 아니라 잘게 썬 토마토·양파·파프리카를 식초에 버무린 큼직한 생 살사. 모든 브라질 바비큐 옆에 놓여, 구운 고기와 파로파의 느끼함을 잡아 주는 상큼하고 톡 쏘는 한 숟갈이다.
출처
레시피 제공 Brazilian home kitchens · 🏺 전통 · 브라질 전역에서 슈하스쿠(바비큐)에 기본으로 곁들이는 양념
브라질 슈하스쿠(바비큐) 양념 — 비나그레치(몰류 아 캄파냐, 몰류 캄파냐라고도 한다)는 브라질 슈하스쿠의 기본 생 살사다. 잘게 썬 생 토마토·양파·파프리카를 식초와 기름에 재워, 구운 고기·소시지·파로파 위에 얹어 기름기를 잡는다.
만드는 영상·원문 보기
이 요리의 전부는 칼질에 있다. 토마토·양파·파프리카를 5 mm 크기로 작고 고르게 깍둑썰어, 한 숟갈마다 세 가지가 골고루 담기게 한다.
💡 토마토는 먼저 씨를 뺀다. 씨와 젤리 부분이 살사를 묽게 만든다. 소스가 아니라 아삭한 작은 큐브가 목표다.
깍둑썬 채소와 파슬리를 볼에 담는다.
작은 그릇에 식초, 올리브유, 물, 소금, 후춧가루를 섞는다. 채소 위에 붓고 버무린다.
실온에서 최소 15분 두어 양파가 순해지고 맛이 어우러지게 한다. 맛을 보고 소금과 식초로 간을 맞춘다.
💡 이 15분의 휴지가 생채소 샐러드를 비나그레치로 바꾼다. 산이 양파의 매운 기를 빼 준다. 냉장고에서 한 시간 두면 더 좋다.
시원하게 하여 구운 고기·소시지·파로파·밥 위에 얹어 내거나, 구운 빵 한 조각에 수북이 올려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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