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 양파를 곁들인 흰살 생선 세비체, 고구마와 초클로 옥수수와 함께
중급

세비체 (페루식)

신선한 흰살생선을 라임즙에 절이듯 익혀 고추, 양파, 고수와 함께 내고 매콤한 레체 데 티그레를 곁들인 요리.

출처

레시피 제공 Peruvian tradition · 🏺 전통

전통 요리특정 저자가 없는 요리입니다. 링크는 유래를 설명하는 자료이며, 조리 과정은 저희가 직접 쓴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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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 3인분🔥 200 kcal🇵🇪 페루🌶️🌶️
페스카테리언글루텐프리유제품 제외

조리 순서

  1. 구할 수 있는 가장 신선한 생선을 골라 한 입 크기로 고르게 썬다.

  2. 생선에 소금을 뿌려 2~3분 그대로 둔다.

  3. 생선이 겨우 잠길 만큼 라임즙을 붓고 다진 고추를 넣어 섞는다.

  4. 몇 분만 그대로 둔다 — 산이 겉면을 하얗고 단단하게 만드는 동안 속은 부드럽게 남는다.

  5. 내기 직전에 채 썬 양파와 고수를 넣고 살살 섞는다.

  6. 삶은 고구마와 옥수수를 곁들여 산미의 균형을 잡고 바로 낸다.

💡

  • 신선함이 전부다 — 생선을 날로 먹는 요리이니 가장 좋은 것을 산다.
  • 짧게만 절인다. 오래 담가 두면 생선이 질기고 퍽퍽해진다.
  • 뿌옇게 남은 라임·고추 국물인 '레체 데 티그레'는 그 자체로 별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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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orerecipesplease.com/ko/recipes/recipe/cevic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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