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름과 식초에 파슬리·오레가노가 풀린 초록 치미추리 한 그릇, 고추 플레이크가 점점이
입문

치미추리

파슬리, 마늘, 오레가노, 식초, 기름으로 만든 강렬한 생소스. 아르헨티나 구이 고기의 단짝.

출처

레시피 제공 Argentine tradition · 🏺 전통

전통 요리특정 저자가 없는 요리입니다. 링크는 유래를 설명하는 자료이며, 조리 과정은 저희가 직접 쓴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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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드는 영상·원문 보기 · 영상 3개

10 🍽 6인분🔥 90 kcal🇦🇷 아르헨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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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리 순서

  1. 파슬리와 마늘은 칼로 곱게 다져야 식감이 가장 좋다 — 푸드프로세서에 갈면 물이 생긴다.

  2. 볼에 다진 재료와 오레가노, 고춧가루를 함께 담는다.

  3. 레드와인 식초와 소금을 넉넉히 한 꼬집 넣어 섞는다.

  4. 올리브유를 붓고 숟가락으로 떠지는 묽은 농도가 될 때까지 섞는다.

  5. 최소 20분 두어 맛이 어우러지게 한다.

  6. 구운 스테이크나 닭고기, 채소 위에 숟가락으로 끼얹어 낸다.

💡

  • 칼로 다지면 소스의 색이 선명하고 씹히는 맛이 살아 있다.
  • 내기 전에 잠시 두면 생마늘의 매운맛이 누그러진다.
  • 냉장고에서 며칠 두고 먹을 수 있고, 하룻밤 지나면 더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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