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ustralian / New Zealand
앤잭 비스킷
출처: 전통
한 입에 담긴 호주의 아침. 뜨겁게 구운 버터 토스트에 짭조름하고 감칠맛 나는 베지마이트를 얇게 긁어 바른다. 요령은 조리가 아니라, 얇게 바르는 '절제'다.
출처
레시피 제공 Australian everyday breakfast · 🏺 전통 · 1922년 멜버른에서 만들어진 베지마이트는 호주의 국민 아이콘이다
호주 일상 아침식사 — 베지마이트는 맥주 효모 추출물로 만든 진하고 검은 스프레드로, 1922년 멜버른에서 개발되어 호주에서 가장 상징적인 국민 음식 중 하나다. 가장 대표적으로는 뜨거운 버터 토스트에 얇게 긁어 먹으며, 아주 짜고 비타민 B가 풍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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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빵을 노릇하고 바삭하게 굽는다.
아직 뜨거울 때 버터를 발라, 버터가 토스트에 스며들게 한다.
💡 버터를 먼저, 넉넉히 바른다. 베지마이트의 짠맛을 잡아 주는 바탕층이다. 뜨거운 토스트에 바르면 살짝 부드러워져 베지마이트가 찢지 않고 잘 발린다.
베지마이트를 아주 조금만 떠서 얇고 고르게 긁어 바른다. 군데군데 토스트가 비쳐 보일 정도로.
💡 이것이 기술의 전부이자 초심자가 늘 저지르는 실수다. 베지마이트는 아주 짜고 진해서, 잼처럼 두껍게 바르면 감당이 안 된다. '바른다'가 아니라 '긁는다'로 생각하자.
반으로 잘라 토스트가 뜨겁고 바삭할 때 바로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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