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urkish
메네멘 (터키식 스크램블)
출처: 가정식
가루처럼 고운 커피를 손잡이 긴 제즈베에 물과 함께 천천히 끓여 진한 거품을 올린 뒤, 거르지 않고 작은 잔에 따라 가루가 가라앉도록 잠시 둔다. 유네스코가 유산으로 등재할 만큼 오래된 의식이다.
출처
레시피 제공 Turkish home kitchens · 🏺 전통 · 튀르키예 전역의 가정과 동네 부엌에서 이어져 온 요리 — 특정 저자가 소유한 요리가 아니다
튀르키예 전통 음료 — 특정 저자가 없는 전통 음료라 개인을 표기하지 않았다. 인용한 문서는 튀르키예 커피를 곱게 간 커피를 제즈베에 끓여 거르지 않고 내는 음료로, 유네스코 무형문화유산에 등재된 전통이라고 기록한다. 비율과 설명 문장은 이 책이 직접 작성했다.
만드는 영상·원문 보기 · 영상 3개
낼 작은 잔으로 물을 계량한다. 한 사람당 찬물 한 잔을 제즈베나 가장 작은 냄비에 붓는다.
잔마다 아주 고운 커피를 수북한 1티스푼씩 넣는다.
원하면 지금 설탕을 넣고, 쓴다면 으깬 카다멈도 넣는다.
커피가 젖도록 한 번만 젓고, 이후로는 젓지 않는다.
제즈베를 약불에 올린다. 낮고 느리게가 이 커피의 전부다.
젓지 않고 은근히 데운다. 몇 분 지나면 진한 거품이 생기며 차오르기 시작한다.
거품이 가장자리까지 차올라 넘치기 직전에 제즈베를 불에서 내린다.
💡 절대 팔팔 끓이지 않는다. 세게 끓이면 귀한 거품이 사라지고 밍밍해진다.
거품을 조금씩 각 잔에 떠 나눈다. 거품(쾨퓌크)은 귀한 것이라 고루 나눈다.
냄비를 다시 불에 올려 한 번 더 차오르게 한 뒤, 거품째 잔에 천천히 따른다.
잔을 1분쯤 두어 가루가 바닥에 가라앉게 한다. 튀르키예 커피는 거르지 않는다.
물 한 잔과 로쿰(튀르키예 젤리) 같은 단것을 곁들여 내고, 탁한 마지막 한 모금은 마시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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