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razilian
팡 지 케이주 (브라질 치즈빵)
출처: 전통
브라질 북동부의 마법 같은 팬케이크. 불린 카사바 전분을 뜨거운 마른 팬에 체로 쳐 넣으면 몇 초 만에 쫄깃한 흰 크레페로 뭉친다. 치즈를 넣어 아침으로, 코코넛과 연유를 넣어 디저트로 접어 먹는다. 자연 글루텐프리다.
출처
레시피 제공 Northeastern Brazilian home kitchens · 🏺 전통 · 원주민에 뿌리를 둔 북동부(노르데스치)의 베이주·타피오카
브라질 북동부 향토 요리 (원주민 유래) — 타피오카 크레페(베이주라고도 한다)는 카사바 전분으로 처음 납작빵을 만든 브라질 원주민에게서 유래했다. 오늘날에는 북동부의 상징으로, 길거리 철판에서 구워 치즈를 넣은 짭짤한 맛이나 코코넛·연유를 넣은 단맛으로 먹는다.
만드는 영상·원문 보기 · 영상 3개
타피오카 전분이 마르고 가루 상태라면 물 60 ml를 뿌리고 손가락으로 비벼 촉촉한 부스러기로 만든 뒤 10분 둔다. 이미 불린 고마는 바로 쓴다.
💡 전분은 쥐면 뭉치고 놓으면 다시 부스러지는 촉촉한 모래 같아야 한다. 너무 질면 크레페가 떡처럼 끈적해진다.
불린 전분을 굵은 체에 내려 덩어리를 모두 부순다. 이 과정이 크레페를 매끈하게 만드는 핵심이다. 소금을 섞는다.
지름 약 20 cm의 코팅 팬을 기름 없이 중불로 달군다. 팬이 뜨거워지면 바닥을 4~5 mm 두께로 고르게 덮을 만큼 전분을 뿌린다.
1분도 안 되어 전분 알갱이가 녹아 하나의 흰 원반으로 뭉친다. 윗면이 굳고 가장자리가 들리면 뒤집을 때다.
💡 뿌린 뒤에는 젓거나 펴지 않는다. 전분이 호화되며 저절로 하나로 엮인다. 건드리면 구멍만 난다.
크레페를 뒤집어 한쪽에 간 치즈를 뿌리고 30~60초간 녹인다.
크레페를 속 위로 반달 모양으로 접어 접시에 옮기고, 치즈가 녹아 있을 때 바로 먹는다.
남은 전분으로 두 번째 크레페를 같은 방법으로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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