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ench
프렌치 오믈렛
출처: 셰프
감자에 케일을 산더미처럼 넣어 으깨고 훈제 소시지를 얹은 네덜란드의 겨울 저녁. 한 냄비로 만들어, 가운데 오목하게 판 자리에 육즙을 부어 먹는다.
출처
레시피 제공 Dutch home kitchens · 🏺 전통 · 수수하고 든든한 겨울 요리 — 감자에 초록 채소를 으깨 넣고, 오후 내내 냄비를 올려 두며, 멋을 부릴 생각은 조금도 없는 밥상이다.
네덜란드 · 겨울 한 냄비 — 특정 저자가 없는 전통 음식이므로 요리사를 표기하지 않았습니다. 인용한 문서는 감자에 채소를 으깨 넣는다는 정의, 대표 버전 가운데 하나로 부런콜(케일)을 명시한다는 점, 함께 내는 훈제 소시지를 확인해 줍니다. 분량과 조리법은 이 책이 직접 쓴 것입니다.
만드는 영상·원문 보기 · 영상 3개
큰 냄비에 감자와 소금을 넣고 잠길 만큼만 물을 붓는다. 끓어오르면 12분간 삶는다.
채썬 케일을 감자 위에 수북이 얹고 뚜껑을 덮어 12분간 찐다. 아직 섞지 않는다.
💡 케일을 물에 삶지 않고 위에서 찌면 색이 살아 있고, 냄비 전체가 잿빛 초록으로 변하지 않는다.
마지막 10분간 케일 위에 소시지를 올려 속까지 데운다. 다 되면 건져 따뜻하게 둔다.
베이컨을 기름 없는 팬에 바삭하게 굽는다. 나온 기름은 버리지 않는다. 으깬 감자에 넣을 것이다.
냄비의 물을 따라내되 삶은 물 100ml는 남긴다. 버터·데운 우유·후추·베이컨 기름을 넣고 케일이 고루 섞이도록 힘껏 으깬다.
💡 반드시 손으로 으깬다. 믹서에 돌리면 4초 만에 풀처럼 끈적해진다.
봉긋하게 담고 가운데를 눌러 홈을 만든 뒤, 소시지를 썰어 얹고 베이컨을 뿌리며 머스터드를 곁들여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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