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razilian
팡 지 케이주 (브라질 치즈빵)
출처: 전통
라비올리보다 넓고 가장자리에 톱니를 내지 않고 봉한 큼직하고 둥근 달걀 파스타 주머니에 요크햄과 모차렐라를 채운다. 마르델플라타에서 이탈리아 이민자들이 만들고, 자기들 고향도 아닌 소렌토의 이름을 붙였다. 담백한 토마토 소스를 끼얹거나, 아르헨티나에서는 흔히 네 가지 소스를 한꺼번에 끼얹는다.
출처
레시피 제공 Argentine home kitchens · 🏺 전통 · 아르헨티나 소고기와 안데스 옥수수로 요리하는 이탈리아·스페인 할머니들 — 배를 타고 건너와 이곳에 뿌리를 내린 요리다.
아르헨티나 · 고향도 아닌 도시의 이름을 딴 라비올리 — 특정 저자가 없는 전통 음식이므로 요리사를 표기하지 않았습니다. 인용한 문서는 소렌티노스가 아르헨티나식 라비올리의 한 종류로 더 크고 더 둥글며 원래는 톱니 없는 가장자리로 봉했고, 반죽은 밀가루와 달걀, 원래 소는 요크햄과 모차렐라임을 확인해 줍니다. 소스, 치즈 물기 짜는 규칙, 시간, 분량은 이 책이 직접 쓴 것입니다.
만드는 영상·원문 보기 · 영상 3개
밀가루를 쌓아 가운데를 파고 달걀, 기름, 소금을 넣어 단단한 반죽을 만든다. 매끈해질 때까지 10분 치대고 싸서 30분 둔다.
소: 햄, 모차렐라, 파르메산, 육두구를 섞는다. 간하고 냉장한다.
💡 모차렐라의 물기를 먼저 짠다. 젖은 치즈는 냄비에서 물이 되어 매번 이음매를 터뜨린다.
소스: 양파와 마늘을 기름에 8분 볶고 토마토, 허브, 소금을 넣어 30분 걸쭉해질 때까지 끓인다.
반죽을 1.5mm로 얇게 두 장 민다. 한 장에 호두 크기의 소를 6cm 간격으로 놓는다. 사이사이에 물을 바르고 두 번째 장을 덮어 각 소 둘레의 공기를 남김없이 눌러 뺀다.
유리컵이나 둥근 커터로 지름 6cm 원을 찍어 낸다. 톱니 없는 가장자리, 그게 라비올리가 아니라 소렌티노스인 이유다. 테두리를 단단히 누른다.
소금을 넉넉히 넣은 물에 떠오른 순간부터 4분 삶는다. 구멍 국자로 건져 소스를 끼얹고 파르메산으로 마무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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