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ench
프렌치 오믈렛
출처: 셰프
묵직한 호밀빵 한 조각에 가장자리까지 버터를 바르고 그 위에 한 가지 토핑을 쌓아 나이프와 포크로 먹는 요리. 여기서는 청어, 돼지고기 구이, 새우와 달걀 세 가지 정석을 만든다.
출처
레시피 제공 Danish home kitchens · 🏺 전통 · 호밀빵과 돼지고기와 버터, 그리고 점심은 빵 한 조각 위에 무언가를 정성껏 올린 것이어야 한다는 고집. 휘게는 마케팅 용어가 아니라 음식을 내는 방식을 실제로 규정하는 조건이다.
덴마크 · 오픈 샌드위치 — 특정 저자가 없는 전통 음식이므로 요리사를 표기하지 않았습니다. 인용한 문서는 버터를 바른 호밀빵 바탕, 토핑을 한 가지만 올리는 구성, 청어·돼지고기 구이·새우를 비롯한 표준 토핑, 나이프와 포크로 먹는 관습을 확인해 줍니다. 분량과 담는 방법은 이 책이 직접 쓴 것입니다.
만드는 영상·원문 보기 · 영상 3개
빵 한 장 한 장 가장자리까지 버터를 바른다. 생략할 수 없으며, 맛 때문이 아니다.
💡 버터는 방수층이다. 없으면 호밀빵이 절임물과 마요네즈를 빨아들여 몇 분 만에 죽처럼 된다.
청어: 빵에 두 조각을 올리고 양파 링과 딜 한 줄기를 얹는다.
돼지고기 구이: 슬라이스를 겹쳐 올리되 한쪽 끝에 껍질을 세워 두고, 반대쪽에는 절인 적양배추를 길게 놓는다.
새우와 달걀: 한쪽에 달걀 슬라이스를 부채꼴로 펴고 반대쪽에 새우를 쌓은 뒤, 그 사이에 마요네즈를 한 줄 짠다.
달걀에는 커리 가루와 소금을 조금 뿌리고, 새우 쪽에 레몬 조각을 놓는다.
도마에 담아 바로 낸다. 사람마다 나이프와 포크를 준다. 손으로 집어 먹는 사람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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