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낭각

어제 지어 식힌 밥으로 만드는 마늘 볶음밥. 모든 필리핀식 아침의 바탕이며, 마늘을 두 번 튀겨 절반은 위에 뿌리려고 남겨 둔다.

출처

레시피 제공 Filipino home kitchens · 🏺 전통 · 세 가지 지렛대로 움직이는 요리 — 식초, 생선이나 새우에서 온 짠맛, 그리고 기름. 신맛·짠맛·기름진 맛의 균형은 요리하는 사람이 아니라 먹는 사람이 맞춘다.

필리핀 · 마늘 볶음밥특정 저자가 없는 전통 음식이므로 요리사를 표기하지 않았습니다. 인용한 문서는 시낭각이 마늘 볶음밥으로도 불리며 미리 지어 둔 밥을 마늘과 함께 볶아 만드는 필리핀 볶음밥임을 확인해 줍니다. 마늘을 두 단계로 나눠 쓰는 법, 시간, 하루 지난 밥 원칙은 이 책이 직접 쓴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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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 4인분🔥 330 kcal🇵🇭 필리핀
채식비건글루텐프리유제품 제외

조리 순서

  1. 손에 물을 묻혀 식은 밥을 덩어리가 없어질 때까지 풀어 놓는다.

  2. 중약불에 기름을 두르고 마늘 절반을 옅은 금색이 될 때까지 튀겨 키친타월에 건진다.

    💡 다 됐다 싶기 한 톤 전에 건진다. 종이 위에서도 계속 익고, 마늘은 금색에서 쓴맛으로 15초 만에 넘어간다.

  3. 불을 세게 올리고 같은 기름에 남은 마늘을 넣어 20초 볶는다.

  4. 밥을 넣고 눌렀다 뒤집기를 반복하며 5분 볶아, 고소한 냄새가 나고 밥알이 흩어질 때까지 익힌다.

  5. 소금과 후추로 간하고, 남겨 둔 바삭한 마늘과 쪽파를 위에 뿌린다.

💡

  • 따프실로그, 또실로그, 롱실로그의 '실'이 이것이다 — 따파, 시낭각, 잇록. 필리핀식 아침은 합성어이고, 시낭각은 언제나 가운데 음절이다.
  • 하루 지난 밥이 없다면 갓 지은 밥을 쟁반에 펴 뚜껑 없이 냉장고에 한 시간 둔다. 같지는 않지만 볶아지기는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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