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orean
김치찌개
출처: 전통
종이처럼 얇은 소고기를 맑은 다시마 국물에 살짝 흔들어 색이 돌 때 건져, 상큼한 폰즈나 고소한 참깨 소스에 찍어 먹는 전골.
출처
레시피 제공 Japanese home kitchens · 🏠 가정식
일본 가정식 — 샤부샤부는 20세기에 생긴 요리로, 오사카의 식당 스에히로가 1952년 이 의성어 이름을 짓고 상표로 등록했다. 국물에 흔들어 익히는 방식은 전후 들어온 내몽골식 훠궈에서 왔다는 설과, 더 오래된 일본의 미즈타키에서 왔다는 설이 있으며, 1950년대 중반 간사이에서 도쿄로 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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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마를 닦아 냄비의 물에 넣고 끓기 직전까지 천천히 데워 맑은 국물을 우린다.
물이 끓기 전에 다시마를 건져 국물이 미끈해지지 않고 맑게 유지되도록 한다.
은근히 끓는 냄비 둘레에 소고기·채소·버섯·두부를 접시에 담아 둘러놓는다.
젓가락으로 소고기 한 점을 집어 국물에 '샤부샤부' 소리가 나게 몇 초간 흔들어 색이 막 옅어질 때까지만 익힌다.
💡 얇은 고기는 오래 익히면 질겨진다 — 단 몇 초면 충분하다.
폰즈나 참깨 소스에 찍어 바로 먹고, 채소와 두부는 냄비에 넣어 천천히 익힌다.
고기와 채소를 다 먹으면, 진해진 국물에 우동이나 밥을 넣어 마무리(시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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