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ench
프렌치 오믈렛
출처: 셰프
반숙 달걀을 양념한 소시지 반죽으로 감싸 빵가루를 입혀 바삭하게 튀긴 음식. 잘랐을 때 흐르는 주황색 노른자가 드러난다. 소풍과 펍의 고전이며, 그 기원은 정말로 불분명하다.
출처
레시피 제공 English home & pub kitchens · 🏺 전통 · 잉글랜드의 일상 요리 — 특정 요리사가 아니라 가정 부엌과 카페, 펍에서 이어져 온 음식
영국 전통 간식 — 주인이 없고 기원이 실제로 불분명한 전통 요리이므로 특정 요리사를 표기하지 않았다. 인용한 문서는 여러 경합하는 기원설 — 1738년 런던의 포트넘 앤 메이슨이 만들었다는 주장, 무굴 요리 나르기시 코프타에서 영감을 받았다는 견해, 요크셔에서 비롯됐다는 다른 설 — 을 어느 하나로 확정하지 않고 나란히 기록한다. 구성은 완숙 또는 반숙 달걀을 소시지 반죽으로 감싸 빵가루를 입혀 튀기거나 굽는 것으로 확인된다. 분량과 조리법은 이 책이 정리한 것이다.
만드는 영상·원문 보기 · 영상 3개
속 달걀을 반숙으로 삶는다. 끓는 물에 넣고 노른자가 잼처럼 되도록 정확히 6분 삶은 뒤 얼음물에 담근다. 조심히 껍질을 벗긴다. 이 단계의 흰자는 무르다.
💡 얼음물은 익힘을 즉시 멈춰, 노른자가 퍽퍽해지지 않고 부드럽게 유지되게 한다. 6분이면 흰자는 익고 노른자는 흐른다. 다루기 쉽게 조금 더 단단히 하려면 7분으로 한다.
소시지 반죽을 허브, 머스터드, 소금, 후추로 간한다. 넷으로 나눠 각각을 랩 위에서 얇은 타원형으로 편다.
각 타원에 껍질 벗긴 달걀을 올리고, 랩을 이용해 반죽을 달걀 둘레로 감싸 올려 빈틈이나 두꺼운 부분 없이 고르고 이음매 없는 층으로 봉한다.
💡 반죽에 틈이 있으면 기름 속에서 달걀이 터져 나오고, 두꺼운 부분은 설익는다. 고르게 감싸는 것이 이 요리의 전부다. 이 단계에 시간을 들인다.
감싼 달걀을 밀가루, 푼 달걀, 빵가루 순서로 굴리며 빵가루가 전체에 붙도록 눌러 준다. 더 바삭한 겉옷을 원하면 달걀과 빵가루에 한 번 더 입힌다.
기름을 170℃로 데우고 한 번에 두 개씩 6~7분간, 굴려 가며 진한 금빛이 되고 소시지가 속까지 익을 때까지 튀긴다. 망에 올려 기름을 빼고 자르기 전에 2분 쉬게 둔다.
💡 170℃가 최적점이다. 빵가루를 바삭하게 할 만큼 뜨겁고, 겉이 타기 전에 소시지 층을 익힐 만큼 부드럽다. 너무 뜨거우면 겉은 검게, 속 고기는 설익는다.
반으로 잘라 노른자를 드러내고, 잉글리시 머스터드와 함께 따뜻하게 또는 차게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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