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나나잎 위 소고기 꼬치에 걸쭉한 노란 사떼 빠당 그레이비를 붓고 튀긴 샬롯을 뿌렸다
중급

사떼 빠당

미낭까바우식 사떼. 소고기를 향신료 국물에 삶아 꼬치에 꿰어 굽고, 쌀가루로 걸쭉하게 만든 노란 그레이비를 흠뻑 붓는다. 이 요리의 핵심은 소스이고, 그것은 땅콩이 아니다.

출처

레시피 제공 Minangkabau home kitchens · 🏺 전통 · 미낭까바우(서수마트라) 가정 요리

서수마트라 · 미낭까바우 사떼특정 저자가 없는 지역 음식이므로 요리사를 표기하지 않았습니다. 인용한 문서는 사떼 빠당이 소고기를 작게 깍둑 썰어 향신료 소스와 함께 내는 미낭까바우 향토 음식임을 확인해 줍니다. 국물을 먼저 내는 방식, 쌀가루 비율, 덩어리 경고는 이 책이 직접 쓴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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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드는 영상·원문 보기 · 영상 3개

100 🍽 4인분🔥 480 kcal🇮🇩 인도네시아🌶️🌶️🌶️
할랄유제품 제외

조리 순서

  1. 물에 소금 1작은술을 넣고 소고기를 60분 삶아 부드럽게 만든다. 국물은 한 방울도 버리지 않는다.

    💡 이 국물이 그레이비의 바탕이다. 버리면 소스를 세울 토대가 없어진다.

  2. 샬롯, 마늘, 고추, 강황, 생강, 갈랑갈, 고수씨, 커민을 갈아 페이스트를 만든다.

  3. 기름이 갈라질 때까지 양념을 볶은 뒤, 레몬그라스·라임잎·강황잎과 함께 국물에 되돌려 15분 끓인다.

  4. 소고기를 2cm 각으로 썰어 꼬치 하나에 4~5개씩 꿴다.

  5. 쌀가루를 찬물 150ml에 풀어 끓는 국물에 가늘게 흘려 넣고, 부어지는 커스터드 농도가 될 때까지 젓는다.

    💡 찬물로, 가늘게. 아니면 되돌릴 수 없는 덩어리가 생긴다. 이미 덩어리졌다면 체에 밭쳐 밀어 내리고 계속하면 된다.

  6. 센 숯불에서 꼬치를 4~5분 뒤집어 가며 굽고, 그레이비를 조금씩 발라준다.

  7. 접시에 꼬치를 놓고 반쯤 잠기도록 그레이비를 붓고 튀긴 샬롯을 뿌린다. 끄뚜빳과 함께 낸다.

💡

  • 사떼를 '땅콩소스 닭꼬치'로만 만나 봤다면 처음엔 사떼 같지 않을 것이다. 빠당의 것은 강황색이고 시고 맵고 쌀로 걸쭉하다. 같은 이름을 쓰는 다른 전통이다.
  • 빠리아만식은 더 붉고 맵고, 빠당빤장식은 더 노랗고 순하다. 둘 다 맞다. 어느 동네냐가 정할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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