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입문
Korean
김치찌개
출처: 전통
30 분3420 kcal
유제품 제외🌶️🌶️
영계 뱃속에 찹쌀·인삼·마늘·대추를 채워 뽀얗게 끓인 보양 국물. 한국의 대표적인 여름 보양식.
출처
레시피 제공 Korean home kitchens · 🏺 전통
한국 가정식 — 삼계탕은 영계에 인삼·찹쌀·대추를 더한 여름 보양식이다. 오늘날의 형태는 냉장 보관이 보급되어 통인삼을 쉽게 쓰게 된 20세기 중반에 널리 퍼졌으며, 가장 더운 삼복에 기력을 돋우려 먹는 음식으로 자리 잡았다.
만드는 영상·원문 보기 · 영상 3개
찹쌀을 최소 1시간 이상 불린 뒤 물기를 뺀다.
닭을 씻어 여분의 기름을 떼어내고 뱃속 물기를 닦는다.
각 닭 뱃속에 불린 찹쌀·수삼·통마늘 몇 알·대추를 채우되, 찹쌀이 불어날 자리를 두고 2/3만 채운다.
💡 다리를 엇갈려 껍질에 낸 작은 칼집에 끼우거나 묶어야 끓이는 동안 속 재료가 빠지지 않는다.
남은 마늘·대추와 함께 닭을 깊은 냄비에 담고 물을 넉넉히 부어 끓인다.
거품을 걷어낸 뒤 불을 줄여 고기가 부드럽게 무르고 국물이 뽀얗게 될 때까지 약 1시간 은근히 끓인다.
각 닭을 국물째 그릇에 담아 내고, 소금과 후추는 곁들여 상에서 간을 맞추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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