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erican
버터밀크 팬케이크
출처: 가정식
멕시코 어느 식탁에나 있는 만능 붉은 살사. 잘 익은 토마토와 말린 또는 생고추를 그을린 뒤 마늘·양파와 함께 갈아 매끄럽고 진한 붉은 소스로 만든다. 타코·달걀·칠라킬레스, 그 밖의 무엇에나 올린다.
출처
레시피 제공 Mexican home kitchens · 🏺 전통
멕시코 · 테이블 살사 — 살사 로하('붉은 소스')는 토마토와 붉은 고추에 양파·마늘을 넣어 생으로 또는 익혀 만드는 기본 멕시코 테이블 소스다. 살사 베르데와 함께 거의 모든 멕시코 식사에 곁들이는 두 가지 일상 살사 중 하나다.
만드는 영상·원문 보기 · 영상 3개
마른 팬 중불에서 말린 고추를 눌러 가며 앞뒤로 20~30초씩, 고소한 향이 나고 살짝 짙어질 때까지 굽는다. 새까맣게 태우면 쓴맛이 나니 주의. 뜨거운 물을 부어 15분 불린다.
💡 이 몇 초의 굽기에서 말린 고추 살사의 풍미가 나오지만, 잘 구워진 것과 탄 것의 경계는 얇다. 고추가 새까매지면 버린다. 태운 고추 하나가 전체를 씁쓸하게 만든다.
그동안 같은 마른 팬에 통토마토, 양파 조각, 껍질째 마늘을 올려 돌려 가며 군데군데 검게 그을리고 물러질 때까지 약 8분 굽는다. 식으면 마늘 껍질을 벗긴다.
불린 고추의 물을 뺀다. 그을린 토마토·양파·마늘·소금과 함께 갈되, 필요할 때만 불린 물을 조금 넣어 매끄럽게 만든다.
작은 팬에 기름을 아지랑이가 필 만큼 달군 뒤 간 살사를 붓는다. 지글거리며 튄다. 저으며 5분간 색이 짙어지고 살짝 걸쭉해질 때까지 볶는다. 맛보고 소금을 조절한다.
💡 간 살사를 볶는 것('사소나르')이 날것 퓌레를 제대로 된 익힌 살사로 바꾼다. 색이 깊어지고 날카로운 생내가 둥글어지며 냉장으로 일주일은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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