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어진 피타에 담긴 사비치 — 튀긴 가지와 달걀, 샐러드가 가득 차 있고 종이 냅킨에 받쳐져 있다
입문

사비치

튀긴 가지와 삶은 달걀 통째, 후무스, 샐러드, 소스 두 가지를 피타에 채운 샌드위치. 이라크계 유대인의 안식일 아침 식사가 길거리 음식이 되었다.

출처

레시피 제공 Israeli street kitchens · 🏺 전통 · 선 채로 채워 주는 피타 — 버스 정류장과 시장 골목의 음식. 늘어놓은 트레이에서 재빨리 만들어 두 손으로 받아 먹는다.

이라크계 유대인 · 이스라엘 길거리 음식특정 저자가 없는 전통 음식이므로 요리사를 표기하지 않았습니다. 인용한 문서는 튀긴 가지·삶은 달걀·샐러드·소스를 채운 피타라는 형태와 이라크계 유대인에게서 비롯되었다는 점을 확인해 줍니다. More Recipes Please는 이 요리를 이스라엘에서 창안된 것처럼 소개하지 않고 그 기원을 밝힙니다. 분량과 조리법은 이 책이 직접 쓴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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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 4인분🔥 620 kcal🇮🇱 이스라엘🌶️
할랄코셔채식유제품 제외견과류 제외

조리 순서

  1. 가지 슬라이스 양면에 소금을 뿌려 식힘망에 20분 둔다. 물기를 닦는다.

    💡 먼저 소금을 뿌려 두어야 가지가 팬의 기름을 다 빨아들이지 않는다. 20분 두었다가 제대로 닦는다.

  2. 달걀을 9분 삶아 찬물에 식혀 껍질을 벗긴다.

  3. 기름을 1cm 깊이로 부어 가지를 면당 3분씩, 짙은 갈색으로 완전히 무를 때까지 튀긴다. 식힘망에 건진다.

  4. 타히니에 레몬즙과 찬물 100ml를 넣고 색이 옅어지며 흐를 때까지 젓는다.

    💡 타히니는 물이 닿는 순간 굳어 덩어리가 되지만 계속 저으면 다시 풀린다. 멈추지 않는다. 망친 게 아니다.

  5. 토마토·오이·파슬리에 소금 약간을 섞어 다진 샐러드를 만든다.

  6. 피타를 벌려 후무스를 바르고 가지, 썬 달걀, 샐러드 순으로 채운다. 닫기 전에 암바와 타히니를 끼얹는다.

💡

  • 사비치는 이라크계 유대인 가정에서 왔다. 튀긴 가지·달걀·샐러드라는 같은 구성이 안식일 아침 식사였는데, 그날 불을 쓰지 않아도 되었기 때문이다.
  • 암바는 흉내 내기보다 사서 쓰는 게 낫다. 중동 식료품점에서 병으로 팔고 몇 달 간다.
  • 순서를 지킨다. 후무스를 먼저 발라야 피타가 젖어 뚫리지 않고, 소스를 마지막에 얹어야 빵이 눅눅해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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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orerecipesplease.com/ko/recipes/recipe/sabi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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