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orean
김치찌개
출처: 전통
오므라이스에 케첩이 닿아서는 안 된다는 것이 그의 주장이다. 토마토 통조림 반 캔으로 베이스를 만들어 반으로 나눈다. 절반은 밥에 볶아 넣고, 절반은 물로 풀어 소스로 만든다. 달걀은 감싸지 않는다. 반숙으로 익혀 덮어 씌운다.
출처
레시피 제공 リュウジ · 📱 인플루언서 · 리쿠지(リュウジ) — 일본 최대 요리 채널 '料理研究家リュウジのバズレシピ'(약 560만 구독)를 운영하는 요리연구가이자 유튜버. 빠르고 계량이 정확한 집밥 레시피로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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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쿠지 바즈레시피 — 리쿠지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もうケチャップはいらない】(이제 케첩은 필요 없다)로 시작하는 제목으로 공개한 레시피로, 설명란에는 【ケチャップ使うな。至高を越えたオムライス】(케첩 쓰지 마라. 지고를 넘은 오므라이스)로 적혀 있다. 설명란에 재료 전체와 조리법이 텍스트로 적혀 있고, 여기 실린 모든 분량은 거기서 가져왔다. 결정적인 수는 어디에도 케첩이 없다는 것이다. 토마토 통조림 반 캔을 버터·마늘·양파와 함께 졸여 베이스를 만든 뒤 둘로 나눠, 절반은 치킨 라이스에 볶아 넣고 나머지 절반은 물 50cc와 콩소메로 풀어 위에 끼얹는 소스로 쓴다. 달걀은 두 개면 충분하다는 점도 그가 강조하며, 감싸지 않고 반숙으로 익혀 밥 위에 덮어 씌운다.
요리사: リュウジ
만드는 영상·원문 보기
마늘 10g과 양파 60g을 잘게 다지고, 닭다리살 100g은 작게 썬다.
팬에 버터 10g을 중불에 녹이고 마늘을 1분 정도, 달큰한 향이 날 때까지 볶는다. 양파를 넣고 2~3분, 투명해질 때까지 볶는다.
토마토 통조림 반 캔(200g)을 넣고 중불에서 6~8분 졸인다. 덩어리를 으깨 가며, 벽돌색으로 어두워지고 숟가락으로 그었을 때 자국이 남을 때까지. 이것이 토마토 베이스다.
💡 일찍 멈추지 말자. 이 단계가 케첩의 자리를 대신하는데, 케첩은 이미 농축되고 단맛이 더해진 것이다. 생토마토 통조림은 둘 다 아니다. 아직 묽어 보이고 신맛이 날카롭다면 덜 된 것이다.
토마토 베이스를 볼에 긁어 옮기고 정확히 반으로 나눈다.
팬을 닦고 올리브유 小さじ1을 두른 뒤, 소금·후추로 밑간한 닭고기를 중강불에서 3~4분, 속까지 익고 살짝 노릇해질 때까지 볶는다.
토마토 베이스 절반, 밥 200g, 굵은 후추, 콩소메 小さじ1と1/3, 설탕 小さじ1을 넣는다. 밥알을 풀어 가며 2~3분 볶는다. 밥알마다 색이 배고 팬이 뽀송해질 때까지.
밥을 접시에 봉긋하게 담고 숟가락 등으로 타원형으로 다듬는다. 옆에 둔다.
💡 뜨겁고 잘 뭉쳐질 때 모양을 잡는다. 달걀은 그 위에 올라가므로 아래의 밥이 곧 틀이다. 납작하게 쌓으면 납작한 오므라이스가 된다.
소스를 만든다. 남은 토마토 베이스 절반을 팬에 되돌리고 물 50cc, 콩소메 小さじ1/2, 설탕 小さじ1/2, 굵은 후추를 넣는다. 약불에서 부을 수 있는 농도가 될 때까지 데운 뒤 따뜻하게 둔다.
달걀 2개에 소금 한 꼬집, 아지노모토 1번, 물 大さじ1을 넣고 완전히 섞어 푼다.
팬을 깨끗이 닦고 버터 5g과 올리브유 小さじ1을 넣어 중약불에 올린다. 버터가 녹아 잔잔히 거품이 일 때까지. 갈색이 되면 안 된다.
달걀을 붓고 중약불에서 익힌다. 처음 10초는 젓가락으로 가장자리를 안쪽으로 끌어모으고, 그다음엔 그대로 둔다. 반숙이 될 때까지 — 바닥은 잡히지만 윗면은 여전히 윤기 있고 촉촉한 상태.
💡 '중약불'이 지침이고 이 레시피에서 가장 어려운 부분이다. 이 레시피만 초급이 아니라 중급인 이유이기도 하다. 센 불에서는 윗면이 아직 액체인 채로 바닥이 몇 초 만에 고무판처럼 굳어 버린다. 갈색이 돌기 시작하면 팬이 너무 뜨거운 것이다. 잠시 불에서 완전히 내렸다가 되돌린다.
반숙 달걀을 팬에서 밀어내 밥 위에 덮어 씌운다. 감싸는 게 아니라 모양 위로 자연스럽게 내려앉게 둔다.
따뜻한 토마토 소스를 위에 붓고 바로 낸다.
💡 보통의 오므라이스라면 여기서 케첩을 지그재그로 뿌린다. 이 레시피는 그 자리에 이 소스를 놓기 위해 존재한다. 습관적으로 케첩을 올리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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