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orean
김치찌개
출처: 전통
기름을 발라 하룻밤 재운 반죽을 종잇장처럼 얇게 늘려 돌돌 말아 지지면 겹겹이 층이 살아난다. 손으로 찢어 커리에 적셔 먹는, 싱가포르에서 24시간 파는 밀전병이다.
출처
레시피 제공 Indian-Singaporean kitchens · 🏺 전통 · 리틀인디아와 24시간 프라타 가게로 대표되는 싱가포르 남인도계·인도계 무슬림 요리
싱가포르 인도계 무슬림 밀전병 — 주인이 없는 빵이라 개인 출처를 표기하지 않았다. URL에 대한 솔직한 설명: 영문 위키백과에 'Roti prata' 독립 문서는 없고 해당 제목은 'Roti canai' 문서의 싱가포르 항목으로 넘어가며, 링크한 것이 그 정식 문서다. 이 자료로 이 빵이 인도에서 유래했고, '싱가포르에서는 인도의 파라타 또는 파로타에서 온 이름인 로티 프라타로 불리며', 납작한 철판에 구워 설탕이나 채소·고기 커리와 함께 내고, 아무것도 넣지 않은 것을 말레이어로 '빈 빵'을 뜻하는 로티 코송이라 부르며, 달걀·치즈·양파·바나나 버전이 일반적이라는 점을 확인했다. 솔직한 한계: 반죽에 넣은 연유는 싱가포르 프라타 가게에서 흔히 쓰는 방식이지만 참고 문서에는 기록되어 있지 않아, 재료 설명에 선택 사항으로 표시했다. 분량은 이 책이 정리한 것이다.
만드는 영상·원문 보기 · 영상 3개
밀가루, 소금, 설탕을 섞는다. 물에 달걀과 연유를 풀어 밀가루에 넣고 반죽한 뒤, 10분을 꽉 채워 치대어 매끈하고 부드러우며 손에 붙지 않는 상태로 만든다.
💡 귓불처럼 말랑한 감촉이어야 한다. 너무 단단하면 늘리는 순간 찢어진다.
8덩이로 나눠 각각 매끈하게 굴린 뒤, 통에 담고 기름을 부어 절반쯤 잠기게 한다. 윗면에는 기 버터를 조금씩 바른다. 덮어서 실온에서 최소 6시간, 또는 냉장고에서 하룻밤 재운다.
💡 이 휴지는 선택이 아니고 줄일 수도 없다. 글루텐이 이 시간 동안 이완되어야 튕기지 않고 투명해질 만큼 늘어난다.
작업대에 기름을 넉넉히 바른다. 밀가루는 뿌리지 않는다. 반죽 하나를 눌러 납작하게 편 뒤, 가운데에서 바깥으로 쳐가며 늘려 신문 글자가 비칠 만큼 얇은 판으로 만든다. 가장자리가 조금 찢어져도 괜찮다.
💡 던져 늘리는 것이 겁난다면 작업대에 기름을 아주 넉넉히 바르고 손바닥으로 밀어 펴도 된다. 느릴 뿐 결과는 같다.
얇게 편 반죽에 기 버터를 바르고 양옆을 안으로 접은 뒤, 긴 띠를 달팽이집처럼 헐렁하게 돌돌 말고 끝을 아래로 밀어 넣는다. 이 상태로 15분 쉬게 둔다.
💡 촘촘하지 않게, 헐겁게 만다. 꽉 말면 빽빽한 원반이 되고, 헐겁게 말아야 층 사이에 공기가 남아 겹이 살아난다.
각 반죽을 손바닥으로 눌러 지름 15cm 정도로 펴고, 기름을 넉넉히 두른 납작한 팬에 중불로 한 면당 2~3분씩, 짙은 갈색에 검은 물집 자국이 생길 때까지 굽는다.
💡 에그 프라타를 만들려면 첫 면이 익는 동안 편 반죽 위에 푼 달걀을 붓고 뒤집는다. 달걀이 층 사이에서 익는다.
팬에서 꺼내 손바닥 사이에 놓고 두세 번 짝짝 치거나 양손으로 가볍게 구긴다. 층이 갈라지며 프라타가 부풀어 오른다. 손으로 찢어 커리와 함께 낸다.
💡 매우 뜨거우니 조심한다. 요령이 붙기 전 몇 장은 깨끗한 마른행주를 대고 하는 편이 안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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