뢰그뢰드 메드 플뢰데

여름 베리를 졸여 숟가락이 겨우 설 정도로만 걸쭉하게 만든 뒤 차게 식혀, 휘핑하지 않은 생크림을 부어 먹는 디저트. 200년 동안 덴마크어 발음을 시험하는 문장으로도 쓰였다.

출처

레시피 제공 Danish summer tables · 🏺 전통 · 빛이 머무는 여섯 주, 그릇에 담은 차가운 버터밀크, 아무것도 더하지 않고 졸인 베리, 그리고 한 해에 그런 날이 워낙 적어서 무조건 밖에서 먹는 식사.

덴마크 · 여름 디저트특정 저자가 없는 전통 음식이므로 요리사를 표기하지 않았습니다. 인용한 문서는 붉은 베리로 만든 단 디저트라는 형태, 덴마크와 북독일 기원, 이름의 문자 그대로의 뜻, 함께 내는 크림을 확인해 줍니다. 분량과 불을 끄고 걸쭉하게 만드는 방법은 이 책이 직접 쓴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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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드는 영상·원문 보기 · 영상 3개

40 🍽 6인분🔥 220 kcal🇩🇰 덴마크
할랄채식글루텐프리견과류 제외

조리 순서

  1. 베리에 물과 바닐라 빈을 넣고 10분간, 완전히 뭉그러질 때까지 끓인다.

  2. 전부 체에 붓고 건더기를 꾹 눌러 거른다. 씨와 껍질은 버린다.

  3. 거른 즙을 냄비에 다시 붓고 설탕과 레몬즙을 넣어 다시 끓인다.

  4. 감자 전분을 찬물 4큰술에 풀고, 냄비를 불에서 내린 뒤 저으며 넣는다.

    💡 불을 끄고 넣으며, 넣은 뒤에는 끓이지 않는다. 감자 전분은 즉시 걸쭉해지지만 다시 끓이면 도로 묽어진다. 실패는 대개 이 단계에서 난다.

  5. 그릇에 붓고 뜨거울 때 표면에 고운 설탕을 뿌린다.

    💡 표면의 설탕이 식으면서 막이 생기는 것을 막아 준다. 전통적인 요령이고 실제로 효과가 있다.

  6. 최소 3시간 냉장한다. 차게 그릇에 담고 차가운 생크림을 부어 낸다. 휘핑하지 않는다.

💡

  • '뢰그뢰드 메드 플뢰데'는 덴마크 사람들이 외국인에게 시켜 보는 문장이다. 아무도 제대로 발음하지 못하고, 그게 농담의 핵심이다.
  • 굳는 게 아니라 흔들려야 한다. 그릇을 기울였을 때 모양이 그대로 있다면 전분을 너무 많이 넣은 것이다.
  • 냉동 베리로도 잘 되며, 7월이 아닌 때에는 덴마크 가정 대부분이 실제로 그렇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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