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orean
김치찌개
출처: 전통
타마린드와 토마토, 굵게 빻은 후추로 낸 묽고 뜨겁고 새콤한 국물. 몸이 안 좋을 땐 컵에 따라 마시고, 평소엔 밥에 부어 먹는다.
출처
레시피 제공 Tamil home kitchens · 🏺 전통 · 남인도 타밀 지방 가정 요리
전통 요리 — 특정 저자 없음 — 특정 저자가 없는 남인도 요리입니다. 참고 문서는 타마린드나 코쿰의 신맛을 바탕으로 토마토와 콩 국물을 더하고 커민·후추·강황·머스터드 씨·커리 잎·마늘·고수로 맛을 낸 수프 같은 요리이며, 삼바르와 달리 묽고 보통 밥과 함께 낸다고 설명합니다. 분량과 조리법은 가정용으로 저희가 정리했고, 문장은 전부 저희가 직접 썼습니다.
만드는 영상·원문 보기
통후추와 커민을 함께 빻는다. 절구나 무거운 칼의 옆면이면 충분하다. 눈에 보일 만큼 굵게 남긴다.
불린 타마린드를 주물러 짜서 물을 냄비에 거르고, 토마토·강황·마늘·커리 잎 절반·재거리·소금을 넣는다.
끓기 시작하면 8분간 익힌다. 토마토가 물러지면 냄비 벽에 눌러 으깨 가며, 타마린드의 날 냄새가 사라질 때까지 끓인다.
💡 이 단계에서 타마린드를 충분히 끓이는지가 라삼과 그냥 신물의 차이를 만든다.
빻은 후추와 커민을 넣고, 물 300ml로 푼 으깬 달을 붓는다. 소금으로 간한다.
가장자리에 거품이 일고 표면이 뿌옇게 흐려지면 즉시 불에서 내린다. 팔팔 끓어오르게 두면 안 된다.
💡 라삼의 유일한 규칙이다. 세게 끓이면 향이 날아가고 후추의 맛이 밋밋해진다. 보글보글이 아니라 거품이 이는 상태에서 멈춰야 한다.
작은 팬에 기 버터를 달구고 머스터드 씨를 톡톡 튀긴 뒤, 마른 홍고추·남은 커리 잎·아사푀티다를 넣고 라삼 위에 붓는다.
고수를 넣고 2분간 뚜껑을 덮은 뒤 낸다. 뜨거운 밥에 부어 먹거나, 컵에 따라 식전 국물로 마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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