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즈 케사디야에 크림, 과카몰레·살사 곁들임
입문
🇲🇽 Mexican (Central)사진: gaudiikari · CC BY-SA 4.0

케사디야

가장 단순한 안토히토를 제대로 만든 것. 옥수수 또르띠야에 쭉 늘어나는 치즈를 넣고 반으로 접어, 겉은 노릇하고 속은 실처럼 늘어질 때까지 팬에 굽는다. 멕시코시티에서는 마사를 즉석에서 눌러 생반죽째 소를 감싸 접기도 한다.

출처

레시피 제공 Mexican home kitchens · 🏺 전통

멕시코 중부 고원케사디야는 주로 치즈를, 때로는 고기·향신료·기타 소를 또르띠야에 채워 반으로 접고 그리들에 구운 멕시코 요리다. 옥수수 또르띠야 버전은 가장 오래되고 널리 퍼진 안토히토 중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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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 2인분🔥 380 kcal🇲🇽 멕시코🌶️
채식

조리 순서

  1. 치즈를 가닥으로 찢거나 썰어 고르고 빠르게 녹게 한다. 마른 팬이나 그리들을 중불에 올려 물방울이 튕겨 다닐 정도로 달군다.

    💡 기름 없이 마른 팬에. 케사디야는 튀기는 게 아니라 굽는 것이다. 기름을 두르면 또르띠야가 기름지고 제대로 노릇해지지 않는다.

  2. 또르띠야를 팬에 펼치고 한쪽 반에 치즈를 올린 뒤 에파소테 잎을 얹고, 빈 반쪽을 덮어 접는다. 뒤집개로 살짝 눌러 준다.

  3. 앞뒤로 약 2분씩, 한 번 뒤집어 굽는다. 또르띠야에 노릇한 반점이 생기고 살짝 열어 봤을 때 치즈가 완전히 녹아 실처럼 늘어나면 된다.

    💡 치즈가 녹기 전에 또르띠야가 먼저 갈색이 되면 팬이 너무 뜨거운 것이다. 불을 낮춰 치즈에 시간을 준다. 이 요리의 전부는 인내다.

  4. 케사디야를 살짝 열어 살사를 조금 떠 넣고, 치즈가 아직 늘어나는 동안 바로 먹는다.

💡

  • 멕시코 중부에서 '케사디야'가 반드시 치즈를 뜻하지는 않는다. 접은 마사 반죽에 호박꽃, 버섯, 우이틀라코체, 감자-초리소, 라하스 등을 넣은 것 모두를 이르는 말이다. 치즈 대신 이들을 넣으면 이 요리 전체 계보가 된다.
  • 멕시코시티 스타일로 만들려면 생마사를 원반으로 눌러 한쪽에 소를 올리고 생반죽째 접어 가장자리를 붙인 뒤, 완성된 또르띠야 대신 살짝 튀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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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orerecipesplease.com/ko/recipes/recipe/quesadillas-de-ques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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