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rench
프렌치 오믈렛
출처: 셰프
밀가루와 꿀, 계피와 정향을 상한 우유와 베이킹소다로 부드럽게 해 조밀하게 구워 흰 글레이즈를 씌우고, 가운데에 잼이나 연유를 끼운다. 생강은 선택이고 꿀은 아니다. 툴라의 찍어 내는 종류는 새긴 나무판에 눌러 그림이 윗면에 도드라지게 나온다.
출처
레시피 제공 Russian holiday tables · 🏺 전통 · 자정 몇 시간 전부터 차게 차려 두는 새해 전야의 상 — 켜켜이 쌓은 샐러드와 청어, 절임, 그리고 케이크. 전날 다 만들어 두고 새벽 두 시가 넘도록 먹는다.
러시아 · 밀가루와 꿀 — 특정 저자가 없는 전통 단 것이므로 요리사를 표기하지 않았습니다. 인용한 문서는 프랴니크가 러시아·우크라이나·벨라루스 등지의 전통 구움과자 계열이고 전통적으로 밀가루와 꿀로 만들며, 일부 사전이 진저브레드로 옮기지만 꿀과 달리 생강은 선택이고, 레시피에 달걀·우유·생강·계피와 상한 우유나 식초로 활성화하는 베이킹소다 같은 팽창제가 들어갈 수 있으며, 설탕 글레이즈나 아이싱을 위에 얹고 꿀·과일 잼·연유를 소로 넣을 수 있고, 질감이 케이크보다 조밀하고 단단하되 비스킷보다 촉촉하고 부드럽다는 것을 확인해 줍니다. 향신료 분량, 뜨거울 때 글레이즈 바르는 규칙, 시간은 이 책이 직접 쓴 것입니다.
만드는 영상·원문 보기 · 영상 3개
꿀, 설탕, 버터를 함께 데워 녹고 색이 막 짙어지기 시작할 때까지 6분쯤 둔다. 미지근하게 식힌다.
달걀을 섞고, 소다를 푼 상한 우유를 넣는다. 거품이 인다. 밀가루와 모든 향신료를 섞어 부드럽고 끈적한 반죽을 만든다.
💡 베이킹파우더가 아니라 상한 우유와 소다. 그 산 반응이 프랴니크 특유의 조밀하면서도 부드러운 속을 만든다. 파우더를 쓰면 케이크가 된다.
반죽을 30분 둔다. 8mm로 밀어 직사각형이나 타원 16개를 자른다. 소를 넣으려면 32개를 잘라 두 장 사이에 잼을 넣고 가장자리를 봉한다.
180°C에서 12~14분 굽는다. 가운데가 아직 살짝 눌려야 한다. 식으면서 단단해진다.
슈거파우더와 물을 저어 묽은 글레이즈를 만들고 프랴니크가 뜨거울 때 바른다. 20분이면 불투명한 흰 껍질로 마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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