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ench
프렌치 오믈렛
출처: 셰프
소고기와 뿌리채소를 물에 몇 시간 끓여 그 물이 육수가 된다. 한 냄비에서 두 코스로 내는데, 맑은 국물을 먼저 내고 고기는 나중에 머스터드와 굵은소금과 함께 낸다.
출처
레시피 제공 French home kitchens · 🏺 전통 · 프랑스의 일상 가정 요리 — 누군가 '요리(cuisine)'라 부르기 전부터 어느 지방에나 있던 음식
프랑스 · 국물에 끓인 소고기와 채소 — 특정 저자가 없는 전통 음식이므로 요리사를 표기하지 않았습니다. 인용한 문서는 포토푀가 소고기를 채소·향신재료와 함께 천천히 끓이는 프랑스 음식이며 국물과 고기를 따로 낸다는 점을 확인해 줍니다. 세 부위를 쓰라는 원칙, 찬물에서 시작하는 것, 거품을 걷는 시점, 채소 넣는 시간은 이 책이 직접 쓴 것입니다.
만드는 영상·원문 보기 · 영상 3개
큰 냄비에 고기와 뼈를 넣고 찬물을 5cm 위까지 붓는다. 40분에 걸쳐 아주 천천히, 겨우 기포가 오를 정도까지 올린다.
💡 찬물에서 천천히. 끓는 물에 넣은 고기는 겉이 수축해 닫히고 국물은 묽게 남는다. 이 요리의 핵심은 맛이 고기에서 빠져나와 물로 들어가는 것이다.
처음 20분 동안 회색 거품을 정성껏 걷어내고, 맑은 액체만 올라올 때까지 계속한다.
💡 맑은 국물과 뿌연 국물을 가르는 것이 전부 여기 있다. 채소가 들어가면 제대로 걷을 수 없으니 지금 해야 한다.
정향을 박은 태운 양파, 허브 묶음, 통후추, 소금을 넣는다. 끓이지 말고 2시간 30분 약하게 유지한다.
당근, 순무, 셀러리, 대파를 넣고 40분 더, 칼이 당근에 쑥 들어갈 때까지 익힌다.
전부 건져 따뜻한 접시에 담는다. 국물은 고운 체나 면포에 거른다.
국물을 먼저 그릇에 담아 내고, 그다음 고기와 채소를 머스터드·코르니숑·굵은소금과 함께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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