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추·양파·라임과 함께 빻은 신선한 코코넛 채, 폴 삼볼
입문

폴 삼볼

갓 간 코코넛을 말린 고추·적양파·라임·몰디브 피시와 함께 찧어 벽돌빛이 될 때까지 만든 렐리시. 5분이면 되는데, 어떤 접시든 살려 낸다.

출처

레시피 제공 Sri Lankan home kitchens · 🏺 전통 · 스리랑카 가정의 일상 요리 — 밥에 서너 가지 커리를 곁들이고, 거의 모두에 코코넛이 들어가며, 매운맛을 감추지 않는 섬의 밥상이다.

스리랑카 · 일상 렐리시특정 저자가 없는 전통 요리이므로 요리사를 표기하지 않았습니다. 인용한 문서는 폴 삼볼이 간 코코넛에 고추·양파·라임·몰디브 피시를 넣은 스리랑카 렐리시이며 밥·호퍼·빵과 함께 먹는다는 점을 확인해 줍니다. 분량과 조리법은 이 책이 직접 쓴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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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 6인분🔥 140 kcal🇱🇰 스리랑카🌶️🌶️🌶️
할랄글루텐프리유제품 제외

조리 순서

  1. 고춧가루·양파·몰디브 피시·소금을 함께 찧어 거친 페이스트로 만든다. 절구가 있으면 절구를 쓴다.

  2. 코코넛을 한 줌씩 넣으며 손끝으로 비벼 색이 고르게 배게 한다.

    💡 숟가락이 아니라 손으로 한다. 비벼야 코코넛이 짓눌리며 고추가 배어든다. 숟가락으로는 그냥 섞일 뿐이다.

  3. 라임을 짜 넣고 맛을 본다. 짜고 맵고 새콤한 맛이 한꺼번에 와야 한다.

  4. 실온으로 바로 낸다. 밥이나 호퍼, 빵과 함께 먹는다.

💡

  • 처음 한 시간이 가장 맛있다. 냉장하면 코코넛이 굳고 향이 사라진다.
  • '견과 없음'으로 표시하지 않았다. 식물학적 분류와 별개로, 주요 알레르기 지침은 코코넛을 견과류로 다룬다.
  • 너무 맵다면 색을 내는 카슈미리 고추를 쓰고 고춧가루를 절반으로 줄인다. 스리랑카 사람들은 그걸 순하다고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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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orerecipesplease.com/ko/recipes/recipe/pol-samb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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