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orean
김치찌개
출처: 전통
데친 공심채를 차게 식혀 플레칭 — 홍고추, 샬롯, 마늘, 캔들넛, 새우장, 카피르 라임으로 만든 생 삼발 — 한 숟갈 아래 낸다. 롬복에선 아얌 탈리왕의 곁들임, 발리에선 베투투의 곁들임. 그 자체로는 군도에서 가장 빠른 채소 요리다.
출처
레시피 제공 Balinese home kitchens · 🏺 전통 · 발리 가정 요리
발리·롬복 · 생 삼발 얹은 공심채 — 특정 저자가 없는 지역 음식이므로 요리사를 표기하지 않았습니다. 인용한 문서는 플레칭 캉쿵이 데친 공심채를 홍고추·샬롯·마늘·쥐똥고추·캔들넛·카피르 라임·새우장·소금·설탕으로 만든 생 삼발과 차게 내는 발리·롬복 음식이고, 흔히 숙주·줄콩·튀긴 땅콩·우랍을 곁들임을 확인해 줍니다. 데치는 시간, 얼음물, 분량은 이 책이 직접 쓴 것입니다.
만드는 영상·원문 보기 · 영상 3개
큰 냄비에 소금물을 끓인다. 공심채를 45초 — 더는 안 된다 — 데치고 얼음물에 건져 물기를 빼고 살살 짠다.
💡 45초, 그다음 찬물. 공심채는 그 뒤 1분 사이에 선명하고 아삭한 상태에서 올리브색 미끈한 상태로 넘어가고, 되돌릴 수 없다.
두 가지 고추, 샬롯, 마늘, 캔들넛, 토마토, 트라시를 거칠고 촉촉한 삼발로 빻거나 간다. 라임, 소금, 설탕으로 간한다.
💡 익히지 않는다. 플레칭 삼발은 날것이라 순한 데친 잎 옆에서 그토록 날카롭고 풋풋한 맛이 난다.
접시에 공심채와 숙주를 담고 삼발을 위에 얹은 뒤 튀긴 땅콩을 뿌린다.
실온이나 차게, 구운 닭이나 생선의 곁들임으로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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