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ench
프렌치 오믈렛
출처: 셰프
간 생감자와 양파를 달걀과 밀가루 조금으로 뭉쳐, 뜨거운 기름에 부쳐 가장자리가 레이스처럼 얇고 겉은 바삭, 속은 부드러운 전으로 만든다. 폴란드는 이것을 온갖 방식으로 먹는다 — 사워크림을 얹거나, 설탕을 솔솔 뿌리거나, 굴라시에 흠뻑 적셔서.
출처
레시피 제공 Polish home kitchens · 🏺 전통 · 폴란드의 일상 가정 요리 — 대부분의 폴란드인이 자라며 먹는 밀크바(바르 므레치니)와 일요일 식탁의 음식
폴란드 전통 요리 — 주인이 없는 전통 요리이므로 특정 요리사를 표기하지 않았다. 인용한 문서는 여러 문화가 공유하는 'Potato pancake' 문서다(폴란드어 명칭 placki ziemniaczane가 이곳으로 넘어간다). 폴란드어 명칭, 간 감자에 달걀 같은 결합제를 쓰는 바탕, 그리고 폴란드에서 '고기 소스, 돼지고기 튀김 부스러기, 굴라시는 물론 사워크림·사과 소스·버섯 소스를 얹어' 낸다는 점을 확인해 준다. 우크라이나·벨라루스·유대 요리에서도 같은 음식을 다룬다. 분량과 조리법은 이 책이 정리한 것이다.
만드는 영상·원문 보기 · 영상 3개
감자 껍질을 벗겨 양파와 함께 강판의 곱거나 중간 면으로 볼에 간다. 한 줌씩 쥐어 물기를 최대한 짜내되, 짜낸 물은 버리고 바닥에 가라앉는 흰 전분은 남긴다.
💡 간 감자가 마를수록 전이 바삭하다. 물기 많은 반죽은 팬에서 김을 내며 물러진다.
짜낸 감자와 양파를 남겨 둔 전분과 다시 섞고, 달걀·밀가루·소금·후추를 넣어 숟가락으로 뜰 만큼 되직한 반죽으로 만든다.
넓은 팬에 기름을 중강불로 달군다. 반죽을 한 숟갈씩 떠 넣고 숟가락 뒷면으로 눌러 얇고 둥글게 편다.
💡 먼저 하나 부쳐 본다. 가운데가 익기 전에 겉이 갈색이면 불이 센 것이고, 기름만 먹고 하얀 채면 약한 것이다.
한 면당 3~4분씩, 진한 금색이 되고 가장자리가 바삭해질 때까지 부친다. 키친타월에 기름을 빼고 뜨겁게 낸다 — 금세 바삭함을 잃으니 부치는 대로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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