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razilian
팡 지 케이주 (브라질 치즈빵)
출처: 전통
브라질의 투박한 땅콩 브리틀. 통땅콩을 진한 카라멜에 굳혀 울퉁불퉁하게 부순다. 6월 축제(페스타스 주니나스)의 대표 과자로, 처음부터 끝까지 온통 땅콩이다.
출처
레시피 제공 Brazilian home kitchens · 🏺 전통 · 6월 축제(페스타스 주니나스)의 땅콩 과자
브라질 6월 축제 과자 — 페 지 몰레키는 브라질의 전통 땅콩 브리틀로, 특히 성 요한을 기리는 6월 축제(페스타스 주니나스)와 깊이 얽혀 있다. 이때는 땅콩·옥수수·라파두라가 어디에나 넘친다. 이름은 오래된 속어이며, 시골 버전은 여전히 정제 설탕 대신 라파두라를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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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른 팬에 땅콩을 넣고 중불에서 자주 흔들며 향이 나고 속껍질이 벗겨질 듯할 때까지 5~6분 볶는다. 접시에 옮긴다.
💡 먼저 볶는 것이 페 지 몰레키의 깊고 구수한 맛을 낸다. 생땅콩을 그대로 카라멜에 굳히면 밍밍하다.
실리콘 매트나 기름 바른 종이를 오븐 팬이나 도마에 깔고, 가스레인지 바로 옆에 둔다. 빠르게 움직여야 한다.
두꺼운 냄비에 설탕, 물, 소금을 넣고 중불에 올린다. 젓지 말고 녹여, 진한 호박색 카라멜이 될 때까지 8~10분 끓인다.
💡 시간이 아니라 색을 본다. 카라멜은 완벽한 호박색에서 탄 색으로 1분도 안 걸려 넘어간다. 탄내가 아니라 고소한 향이 나야 한다.
재빨리 볶은 땅콩을 카라멜에 넣고 나무 주걱으로 모든 땅콩에 카라멜이 입혀질 때까지만 젓는다.
곧바로 준비한 매트에 옮겨, 굳기 전에 기름 바른 숟가락 뒷면으로 1~1.5 cm 두께의 판이 되도록 눌러 편다.
💡 카라멜은 몇 초 만에 굳는다. 다 펴기 전에 굳으면 냄비를 몇 초 데워 다시 풀어 준다.
약 20분간 식혀 단단하게 굳힌다. 손이나 칼등으로 톡톡 쳐서 울퉁불퉁하게 부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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