팟타이

타마린드, 야자당, 피시소스로 만든 소스에 쌀국수를 볶고 새우, 달걀, 두부, 무 절임을 넣는다. 반드시 1인분씩 볶는데, 웍에 2인분을 넣으면 볶음이 아니라 조림이 되기 때문이다.

출처

레시피 제공 Bangkok street stalls · 🏺 전통 · 방콕의 노점과 상가 주택 부엌에서 이어져 온 요리. 상당수가 중국계 태국인 가정에서 다듬어졌다

태국 · 쌀국수 볶음특정 저자가 없는 국민 음식이므로 요리사를 표기하지 않았습니다. 인용한 문서는 팟타이가 태국에서 길거리 음식으로 흔히 파는 쌀국수 볶음이며 보통 쌀국수와 새우로 만든다는 점을 확인해 줍니다. 찬물에 불리는 원칙, 신맛·단맛·짠맛 순서, 1인분씩 볶는 원칙, 옅은 주황색 기준은 이 책이 직접 쓴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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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드는 영상·원문 보기 · 영상 3개

45 🍽 2인분🔥 560 kcal🇹🇭 태국🌶️
페스카테리언글루텐프리유제품 제외

조리 순서

  1. 국수를 찬물에 1시간 불려, 휘어지되 심은 아직 단단한 상태로 만든다. 물기를 잘 뺀다.

  2. 타마린드, 야자당, 피시소스를 함께 데워 설탕을 녹인다. 맛을 본다. 신맛이 먼저, 그다음 단맛, 마지막에 짠맛 순서여야 한다.

    💡 소스는 지금 그릇에서 맞춘다. 웍에서 나중에 고칠 수 없다. 국수에 붙은 뒤에는 물을 더해야 하고, 그러면 국수가 물러진다.

  3. 반드시 1인분씩 볶는다. 웍을 연기가 날 만큼 달구고 기름 2큰술을 둘러 두부, 건새우, 무 절임을 1분 볶는다.

  4. 마늘, 샬롯, 새우를 넣어 새우가 분홍빛이 될 때까지 1분 익힌다.

  5. 재료를 한쪽으로 밀고 빈자리에 달걀을 깨 넣어 20초 굳힌 뒤 거칠게 휘젓는다.

  6. 국수 절반과 소스 절반을 넣고 2분 세게 볶으며, 일부 가닥이 웍에 눌어붙게 둔다.

    💡 국수가 말라 보이면 물을 조금 넣는다. 소스를 더 넣지 않는다. 소스를 더하면 더 달고 어두워지는데, 잘된 팟타이는 갈색이 아니라 옅은 주황색이다.

  7. 숙주와 부추 절반을 넣어 20초 볶고 접시에 쏟는다.

  8. 두 번째 분량도 같은 방식으로. 땅콩, 고춧가루, 생숙주, 라임 조각을 곁들여 낸다.

💡

  • 팟타이는 오래된 음식이 아니다. 1930~40년대에 쌀을 아끼고 국가 정체성을 세우려는 목적으로 전국에 보급됐는데, 너무 잘 먹혀서 이제 해외에서는 나라 전체를 대표한다.
  • 옆에 놓인 라임과 생숙주는 장식이 아니다. 먹는 사람이 마무리하도록 접시 위에서는 일부러 신맛을 덜 잡아 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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