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orean
김치찌개
출처: 전통
판단잎으로 초록빛을 낸 찹쌀 경단 속에 팜슈가 조각을 숨겨 넣는다. 삶는 동안 그 설탕이 녹아 시럽이 되고, 갓 간 코코넛을 묻혀 내면 한입에 뜨겁고 달콤하게 터진다.
출처
레시피 제공 Malay home kitchens · 🏺 전통 · 말레이반도 말레이계 가정 요리
말레이 전통 과자(쿠이) — 주인이 없는 전통 과자다. 인용한 문서는 인도네시아식 이름인 '클레폰'으로 등재되어 있으며, 말레이시아와 싱가포르에서는 같은 과자를 온데온데 또는 부아 믈라카라고 부른다는 점을 명시하고 있다. 찹쌀가루 반죽, 팜슈가(굴라 믈라카) 속, 판단 또는 수지잎으로 내는 색, 속이 녹을 때까지 삶는 방식, 간 코코넛 옷을 확인했다. 분량은 이 책이 정리한 것이다.
만드는 영상·원문 보기 · 영상 3개
판단잎과 따뜻한 물을 함께 갈아 체에 거른다. 진한 초록색 물이 나와야 하니, 건더기를 꾹 눌러 색을 최대한 짜낸다.
간 코코넛에 소금을 넣고 5분간 찐 뒤 접시에 펼쳐 식힌다. 이렇게 해야 한 시간 안에 쉬어버리지 않는다.
찹쌀가루에 판단 물을 조금씩 나눠 넣으며 반죽한다. 부드러운 점토 같은 질감의 매끈한 반죽이 되어야 하며, 손에 들러붙지 않아야 한다.
💡 물은 반드시 조금씩 넣는다. 한 번 많이 넣으면 되돌릴 수 없다. 밀가루를 더 넣으면 비율이 바뀌어 경단이 질겨진다.
호두 크기로 떼어 납작하게 편 뒤, 가운데에 팜슈가 조각을 몇 개 넣고 갈라진 틈 하나 없이 매끈한 공 모양으로 여민다.
💡 아무리 작은 틈이라도 설탕이 녹으면 그리로 새어 나온다. 손바닥 사이에서 몇 초 더 굴려 완전히 아물린다.
넓은 냄비에 물을 끓여 경단을 넣는다. 가라앉았다가 떠오른다. 떠오른 뒤 2분 더 삶고 구멍 국자로 건진다.
💡 떠오르는 것은 반죽이 익었다는 신호일 뿐, 설탕이 녹았다는 뜻은 아니다. 추가 2분이 속을 액체로 만든다.
건지자마자 곧바로 찐 코코넛에 굴려 옷을 입히고, 만든 당일에 따뜻할 때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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