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나나잎에 올린 황금빛 오꼬이. 하나하나 위에 통새우가 보인다
중급

오꼬이

껍질째 통새우를 간 호박·고구마와 함께 튀긴 부침. 부서질 듯 바삭하고, 마늘 넣은 식초에 찍어 늦은 오후에 서서 먹는다.

출처

레시피 제공 Filipino home kitchens · 🏺 전통 · 세 가지 지렛대로 움직이는 요리 — 식초, 생선이나 새우에서 온 짠맛, 그리고 기름. 신맛·짠맛·기름진 맛의 균형은 요리하는 사람이 아니라 먹는 사람이 맞춘다.

필리핀 · 바삭한 새우 부침특정 저자가 없는 전통 음식이므로 요리사를 표기하지 않았습니다. 인용한 문서는 오꼬이(오꼬이·우꼬이)가 찹쌀 반죽에 껍질째의 작은 새우와 깔라바사 등 채소를 넣어 튀긴 필리핀 부침임을 확인해 줍니다. 반죽 비율, 접시로 밀어 넣는 요령, 망에 얹어 기름을 빼는 원칙은 이 책이 직접 쓴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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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드는 영상·원문 보기 · 영상 3개

40 🍽 5인분🔥 340 kcal🇵🇭 필리핀🌶️
페스카테리언유제품 제외

조리 순서

  1. 찹쌀가루, 옥수수전분, 달걀, 찬물, 소금, 후추를 섞어 묽은 반죽을 만든다. 팬케이크 반죽보다 묽게.

    💡 찬물과 찹쌀가루의 조합이 휘어지는 대신 바스러지게 만든다. 밀가루와 미지근한 물이면 물렁한 부침이 된다.

  2. 호박, 고구마, 숙주, 쪽파를 넣어 섞는다. 반죽이 겨우 감길 정도여야 한다.

  3. 기름을 180도로 달군다. 작은 국자로 반죽을 접시에 펴 놓고 통새우 서너 마리를 위에 눌러 얹은 뒤 기름에 밀어 넣는다.

    💡 접시가 요령이다. 숟가락에서 바로 떨어뜨리면 굳기 전에 흩어진다. 떨어뜨리지 말고 밀어 넣는다.

  4. 한 번 뒤집어 가며 4~5분, 짙은 금색이 될 때까지 튀긴다. 종이가 아니라 망에 얹어 기름을 뺀다.

  5. 식초에 으깬 마늘과 썬 고추를 섞어 곁들여 낸다.

💡

  • 키친타월이 아니라 망에. 종이는 부침 밑에 증기를 가둬, 그 고생을 1분 만에 눅눅하게 만든다.
  • 식초는 장식이 아니다. 오꼬이는 기름과 소금 덩어리이고, 신 소스가 있어야 세 개째를 먹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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