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ench
프렌치 오믈렛
출처: 셰프
홍합을 샬롯·파슬리와 함께 화이트와인에 쪄서 입을 열게 한다. 조리법은 그게 전부다. 찬 냄비에서 식탁까지 8분, 그릇 바닥에 고인 국물이 보상이다.
출처
레시피 제공 French home kitchens · 🏺 전통 · 프랑스의 일상 가정 요리 — 누군가 '요리(cuisine)'라 부르기 전부터 어느 지방에나 있던 음식
프랑스 · 화이트와인에 찐 홍합 — 특정 저자가 없는 전통 음식이므로 요리사를 표기하지 않았습니다. 인용한 문서는 물 마리니에르가 홍합을 화이트와인·샬롯·파슬리·버터로 익힌 것임을, 그리고 감자튀김을 곁들인 물프리트가 벨기에와 프랑스 북부의 음식임을 확인해 줍니다. 두드려 보는 판별법, 와인을 먼저 끓이는 단계, 시간, 마지막 한 술을 남기라는 원칙은 이 책이 직접 쓴 것입니다.
만드는 영상·원문 보기 · 영상 3개
아주 큰 냄비에 버터 절반을 녹여 샬롯과 마늘을 색이 나지 않게 3분 볶는다.
와인을 월계수잎, 후추와 함께 붓고 2분 세게 끓인다.
💡 홍합을 넣기 전에 와인을 먼저 끓인다. 홍합은 3분이면 익어서, 그 뒤에는 알코올을 날릴 시간이 없다.
홍합을 쏟아 넣고 뚜껑을 꽉 덮어 가장 센 불에서 3~4분, 냄비를 한 번 흔들어 가며 입이 벌어질 때까지 익힌다.
💡 입이 벌어지는 순간 불에서 내린다. 2분만 더 가면 쪼그라들어 고무가 된다. 자리를 뜰 수 없는 요리다.
구멍 뚫린 국자로 홍합만 따뜻한 그릇에 옮기고 국물은 남긴다. 끝내 안 열린 것은 버린다.
국물을 잠시 가라앉힌 뒤 마지막 한 술은 모래와 함께 남기고 따라낸다. 남은 버터와 파슬리를 저어 넣고 홍합 위에 끼얹는다.
💡 마지막 한 술을 남기는 것이 깨끗한 소스와 서걱거리는 소스를 가른다. 아무리 잘 씻어도 모래는 조금씩 나온다.
국물을 찍어 먹을 빵이나 감자튀김과 함께 즉시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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