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에서 지져지는 밀라네사. 빵가루를 입혀 가장자리부터 노릇해지고 있다
입문

밀라네사

소고기를 얇게 두들겨 마늘과 파슬리를 넣은 달걀물에 재우고 빵가루를 두 번 입혀 튀긴 요리. 그냥 먹거나, 햄·토마토·녹인 치즈를 얹은 '나폴리타나'로 먹는데, 아르헨티나가 논쟁하는 쪽은 후자다.

출처

레시피 제공 Argentine home kitchens · 🏺 전통 · 아르헨티나 소고기와 안데스 옥수수로 요리하는 이탈리아·스페인 할머니들 — 배를 타고 건너와 이곳에 뿌리를 내린 요리다.

아르헨티나 · 빵가루 커틀릿특정 저자가 없는 전통 음식이므로 요리사를 표기하지 않았습니다. 인용한 문서는 빵가루를 입힌 커틀릿이라는 형태를 확인하며, 아르헨티나만이 아니라 남미 남부 전역과 연관 짓습니다. 그 범위를 감추지 않고 밝혀 둡니다. 분량과 달걀물에 마늘을 넣는 단계, 빵가루를 두 번 입히는 방법은 이 책이 직접 쓴 것입니다.

위키백과에서 유래 보기

60 🍽 4인분🔥 720 kcal🇦🇷 아르헨티나
견과류 제외

조리 순서

  1. 고기를 랩 두 장 사이에 놓고 밀대로 두들겨 5mm 두께로 편다.

    💡 5mm로 고르게 편다. 두꺼우면 속이 익기 전에 겉이 타고, 두께가 고르지 않으면 한 장에서 두 가지가 동시에 일어난다.

  2. 달걀에 마늘·파슬리·소금·후추를 섞는다. 고기를 담가 30분 재운다.

  3. 고기를 빵가루에 눌러 묻히고 다시 달걀물에 담갔다가 빵가루를 한 번 더 입힌다.

    💡 두 번 입힌다. 한 번만 하면 팬에서 벗겨진다. 두 번 입혀야 밀라네사다운 두툼한 껍질이 된다.

  4. 기름을 1cm 깊이로 붓고 빵가루가 바로 지글거릴 때까지 달군다. 두 장씩 면당 3분씩 짙은 황금색이 되도록 지진다.

  5. 식힘망에 기름을 뺀다. 그냥 먹을 거라면 레몬과 감자튀김을 곁들여 지금 낸다.

  6. 나폴리타나로 만들려면 팬에 올려 햄·토마토 소스·모차렐라를 얹고, 치즈가 녹아 부풀 때까지 5분간 오븐 그릴에 굽는다.

💡

  • 밀라네사 나폴리타나는 나폴리가 아니라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만들어졌다. 나폴리라는 이름의 식당에서 유래했다는 이야기가 전한다.
  • 달걀 프라이 두 개를 올리면 '밀라네사 아 카바요'가 된다. 같은 커틀릿을 빵에 끼운 '산드위치 데 밀라네사'는 이 나라 대부분이 점심으로 먹는 것이다.
  • 닭고기와 가지로 만든 밀라네사도 똑같은 방식이며 그만큼 흔하다.

이런 요리는 어때요

이 레시피 공유하기

WhatsAppPinterest

https://morerecipesplease.com/ko/recipes/recipe/milanesa

만들어 보셨나요? 자랑 갤러리에 사진을 올려 주세요.

내 요리 자랑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