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razilian
팡 지 케이주 (브라질 치즈빵)
출처: 전통
소고기를 얇게 두들겨 마늘과 파슬리를 넣은 달걀물에 재우고 빵가루를 두 번 입혀 튀긴 요리. 그냥 먹거나, 햄·토마토·녹인 치즈를 얹은 '나폴리타나'로 먹는데, 아르헨티나가 논쟁하는 쪽은 후자다.
출처
레시피 제공 Argentine home kitchens · 🏺 전통 · 아르헨티나 소고기와 안데스 옥수수로 요리하는 이탈리아·스페인 할머니들 — 배를 타고 건너와 이곳에 뿌리를 내린 요리다.
아르헨티나 · 빵가루 커틀릿 — 특정 저자가 없는 전통 음식이므로 요리사를 표기하지 않았습니다. 인용한 문서는 빵가루를 입힌 커틀릿이라는 형태를 확인하며, 아르헨티나만이 아니라 남미 남부 전역과 연관 짓습니다. 그 범위를 감추지 않고 밝혀 둡니다. 분량과 달걀물에 마늘을 넣는 단계, 빵가루를 두 번 입히는 방법은 이 책이 직접 쓴 것입니다.
만드는 영상·원문 보기 · 영상 3개
고기를 랩 두 장 사이에 놓고 밀대로 두들겨 5mm 두께로 편다.
💡 5mm로 고르게 편다. 두꺼우면 속이 익기 전에 겉이 타고, 두께가 고르지 않으면 한 장에서 두 가지가 동시에 일어난다.
달걀에 마늘·파슬리·소금·후추를 섞는다. 고기를 담가 30분 재운다.
고기를 빵가루에 눌러 묻히고 다시 달걀물에 담갔다가 빵가루를 한 번 더 입힌다.
💡 두 번 입힌다. 한 번만 하면 팬에서 벗겨진다. 두 번 입혀야 밀라네사다운 두툼한 껍질이 된다.
기름을 1cm 깊이로 붓고 빵가루가 바로 지글거릴 때까지 달군다. 두 장씩 면당 3분씩 짙은 황금색이 되도록 지진다.
식힘망에 기름을 뺀다. 그냥 먹을 거라면 레몬과 감자튀김을 곁들여 지금 낸다.
나폴리타나로 만들려면 팬에 올려 햄·토마토 소스·모차렐라를 얹고, 치즈가 녹아 부풀 때까지 5분간 오븐 그릴에 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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