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토 소스에 감자와 빨간 파프리카를 넣은 소고기 메차도
입문

메차도 (간장·칼라만시·토마토 소고기 조림)

원래는 돼지 비계 '심지'를 꿴 소고기 말이였고, 지금은 필리핀의 일상 소고기 스튜다. 덩어리 고기를 간장, 칼라만시, 토마토에 흐물흐물해질 때까지 조리고 감자와 당근이 소스를 빨아들인다.

출처

레시피 제공 Filipino home kitchens · 🏺 전통 · 세 가지 지렛대로 움직이는 요리 — 식초, 생선이나 새우에서 온 짠맛, 그리고 기름. 신맛·짠맛·기름진 맛의 균형은 요리하는 사람이 아니라 먹는 사람이 맞춘다.

필리핀 · 비계 심지 소고기 조림특정 저자가 없는 일상 음식이므로 요리사를 표기하지 않았습니다. 인용한 문서는 메차도가 간장과 칼라만시에 토마토 소스로 조린 필리핀 소고기 스튜이고, 원래는 이름의 유래인 돼지 비계 '심지'를 꿰었으며, 지금은 흔히 감자와 당근을 넣는다는 것을 확인해 줍니다. 지지는 단계, 재우기, 시간, 분량은 이 책이 직접 쓴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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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드는 영상·원문 보기 · 영상 2개

120 🍽 5인분🔥 450 kcal🇵🇭 필리핀
유제품 제외견과류 제외

조리 순서

  1. 소고기를 간장, 칼라만시즙, 마늘 절반에 30분 재운다.

  2. 고기를 건져(양념은 남긴다) 물기를 닦고, 센 불에 기름을 두르고 나눠서 가장자리가 짙게 될 때까지 지진다.

    💡 물기를 닦고 나눠서. 젖은 고기를 빽빽하게 넣으면 회색으로 쪄진다. 짙은 겉면이 필요하다. 소스 색이 거기서 나온다.

  3. 같은 냄비에 양파와 남은 마늘을 볶고, 토마토 페이스트를 넣어 1분 볶는다.

  4. 고기를 양념과 함께 다시 넣고 토마토소스, 육수, 월계수잎, 통후추를 넣는다. 끓어오르면 뚜껑을 덮고 아주 약한 불에 75~90분, 포크가 쑥 들어갈 때까지 조린다.

  5. 감자와 당근을 넣고 20분 더 익혀 부드러워지고 소스가 걸쭉해지게 한다.

  6. 파프리카와 피시소스를 넣고 3분 더 끓여 밥에 얹어 낸다.

💡

  • 이름은 스페인어로 '심지'인 메차에서 왔다. 통 고기에 돼지 비계 띠를 꿰어 조렸다. 옛 방식대로 하려면 라딩 바늘로 꿰어 통째로 익힌 뒤 썬다.
  • 칼데레타, 아프리타다, 메차도는 사촌지간이다. 메차도는 간장과 칼라만시가 들어가고 간 페이스트가 안 들어가는 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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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orerecipesplease.com/ko/recipes/recipe/mecha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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