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razilian
팡 지 케이주 (브라질 치즈빵)
출처: 전통
말린 예르바 마테를 조롱박 한쪽으로 몰아 담고 먼저 찬물로 적신 뒤 80°C 물을 부어 금속 봄비야로 마신다. 다시 채워 둘러앉은 사람들에게 돌리고, 조롱박 하나에 빨대 하나를 모두가 같이 쓴다. 아르헨티나·파라과이·우루과이의 국민 음료다.
출처
레시피 제공 Argentine home kitchens · 🏺 전통 · 아르헨티나 소고기와 안데스 옥수수로 요리하는 이탈리아·스페인 할머니들 — 배를 타고 건너와 이곳에 뿌리를 내린 요리다.
남미 남부 · 국민 음료 — 특정 저자가 없는 전통 음료이므로 요리사를 표기하지 않았습니다. 인용한 문서는 마테가 예르바 마테로 만드는 카페인이 풍부한 허브 침출 음료이고, 말린 예르바 마테 잎을 뜨거운 물에 우려 만들며, 전통적으로 봄비야라는 금속 빨대를 꽂아 보통 조롱박으로 만든 용기에 담아 내고, 원래 과라니족과 투피족이 마셨으며, 오늘날 아르헨티나·파라과이·우루과이의 국민 음료이고, 잎을 일부 걸러 때로 티백으로 내는 마테 코시도라는 비슷한 방식이 있음을 확인해 줍니다. 80°C 규칙, 찬물로 먼저 적시기, 가루 털어내는 단계, 분량은 이 책이 직접 쓴 것입니다.
만드는 영상·원문 보기 · 영상 3개
조롱박에 예르바를 2/3쯤 채운다. 입구를 손으로 막고 거꾸로 뒤집어 가볍게 흔든 뒤 다시 세운다. 가루는 손바닥으로 떨어지고 거친 잎이 위에 남는다.
조롱박을 기울여 예르바를 한쪽으로 몰고 낮은 쪽에 빈 공간을 만든다. 그 공간에 찬물을 붓고 2분 스며들게 둔다.
💡 언제나 찬물이 먼저다. 잎을 부드럽게 불려 뒤따르는 뜨거운 물로부터 지킨다. 건너뛰면 처음 세 번이 거칠다.
봄비야의 납작한 끝을 엄지로 막고 젖은 빈 공간에 바닥까지 꽂아 넣는다. 그 뒤로는 젓지 않는다.
80°C 물을 같은 빈 공간에 천천히 붓는다. 마른 쪽에는 절대 붓지 않는다. 다 마시고 같은 자리에 다시 채워 옆으로 넘긴다.
스무 번, 서른 번 다시 채운다. 마테 라바도 — 씻겨 나간 마테 — 가 되어 아무 맛도 나지 않을 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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