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razilian
팡 지 케이주 (브라질 치즈빵)
출처: 전통
브라질의 '스위스 레모네이드'. 통라임을 껍질째 찬물·설탕과 함께 순식간에 갈아 걸러, 거품이 이는 옥색 청량음료로 만든다. 비법은 껍질에서 쓴맛이 아니라 향만 나도록 빠르게 가는 것이다.
출처
레시피 제공 Brazilian home kitchens · 🏺 전통 · 브라질 전역의 주스바와 가정에서 즐기는 음료
브라질 주스바 음료 — '스위스 레모네이드'라는 뜻의 리모나다 수이사는 통라임을 껍질째 물·설탕과 잠깐 갈아 걸러 만드는 브라질 음료다. 이름과 달리 브라질 음료이며 '스위스'라는 명칭의 유래는 분명치 않다. 연유를 넣는 크리미한 버전도 인기다.
만드는 영상·원문 보기 · 영상 3개
손질한 라임을 껍질째 4등분해 믹서에 넣고 찬물과 설탕을 함께 넣는다.
💡 먼저 양 끝과 멍든 부분을 잘라낸다. 끝부분과 흰 속껍질에 쓴맛이 가장 많다.
고속으로 딱 8~12초만 간다. 그 이상은 안 된다. 향긋한 초록 껍질을 짓이기는 게 아니라 살짝 터뜨리는 정도가 목표다.
💡 너무 오래 가는 것이 흔한 실수다. 몇 초만 더 돌아가도 껍질 기름과 속껍질 때문에 전체가 쓰고 칙칙해진다. 짧고 강하게가 원칙이다.
고운 체에 걸러 주전자에 담고, 숟가락으로 과육을 살짝 눌러 즙을 짜낸다. 으깬 껍질은 버린다.
맛을 보고 설탕이나 물을 조금 더해 균형을 맞춘다. 거품이 남아 있을 때 얼음을 넉넉히 넣어 바로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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