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메르융커 비스킷을 띄운 콜스콜 한 접시, 레몬 한 조각이 곁들여져 있다
입문

콜스콜

버터밀크에 달걀 노른자·설탕·바닐라·레몬을 섞어 얼음처럼 차게 내고, 작고 바삭한 비스킷을 띄워 숟가락으로 떠먹는 음식. 더운 날에 대한 덴마크의 답이다.

출처

레시피 제공 Danish summer tables · 🏺 전통 · 빛이 머무는 여섯 주, 그릇에 담은 차가운 버터밀크, 아무것도 더하지 않고 졸인 베리, 그리고 한 해에 그런 날이 워낙 적어서 무조건 밖에서 먹는 식사.

덴마크 · 여름의 그릇특정 저자가 없는 전통 음식이므로 요리사를 표기하지 않았습니다. `Koldskål`은 이 요리 자체의 문서인 `Buttermilk_koldskål`로 넘어가며, 버터밀크 바탕, 달걀 노른자와 설탕 혼합, 바닐라와 레몬, 음료로도 디저트로도 먹는다는 점을 확인해 줍니다. 분량과 생달걀 안전 안내는 이 책이 직접 쓴 것입니다.

위키백과에서 유래 보기

만드는 영상·원문 보기 · 영상 3개

20 🍽 4인분🔥 260 kcal🇩🇰 덴마크
할랄채식견과류 제외

조리 순서

  1. 달걀 노른자에 설탕과 바닐라 씨를 넣고 3분간 쳐서 색이 옅어지고 걸쭉해지게 만든다.

  2. 레몬 껍질과 즙을 넣어 섞는다.

  3. 요구르트를 넣고, 저으면서 차가운 버터밀크를 가늘게 흘려 넣는다.

    💡 가늘게 부으면서 계속 젓는다. 한꺼번에 부으면 노른자가 실처럼 뭉쳐 끝까지 매끄러워지지 않는다.

  4. 맛을 본다. 새콤함이 먼저, 단맛이 나중이어야 한다. 밋밋하면 설탕이 아니라 레몬을 더한다.

  5. 최소 2시간 냉장한다. 시원한 정도가 아니라 정말로 차가워야 한다.

  6. 그릇에 담고 비스킷을 위에 흩뿌리며 딸기를 곁들인다. 비스킷이 눅눅해지기 전에 먹는다.

💡

  • 캄메르융커는 바로 이 용도로 두 번 구워 만든 작은 비스킷이다. 단단하고 심심한 비스킷이면 대체되지만, 부드러운 것은 녹아 없어진다.
  • 덴마크 마트에서는 5월부터 리터 단위로 파는데, 판매량이 여름이 시작됐다는 실질적인 지표다.
  • 크렘프레슈를 한 숟갈 넣어 농도를 더하는 집도 있다. 편법이 아니라 인정받는 변형이다.

이런 요리는 어때요

이 레시피 공유하기

WhatsAppPinterest

https://morerecipesplease.com/ko/recipes/recipe/koldskal

만들어 보셨나요? 자랑 갤러리에 사진을 올려 주세요.

내 요리 자랑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