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초에 양파·토마토·생강·고추와 버무린 날생선 키닐라우
입문
🇵🇭 Visayan (Cebuano)사진: Jdcgumpal · CC BY-SA 3.0

키닐라우 (비사야식 식초 생선회)

'날로 먹다'. 그날 아침 잡은 생선을 다루는 비사야식 방법. 깍둑썬 생선을 코코넛 식초와 칼라만시에 생강, 양파, 고추와 함께 '익힌다'. 산이 살을 불투명하게 만드는 시간이면 끝난다. 익힌 음식이 나오기 전에 술과 함께 먼저 먹는다.

출처

레시피 제공 Visayan home kitchens · 🏺 전통 · 세부·일로일로·보홀의 중부 섬들 — 생선은 잡힌 그날 아침 식초에 날로 먹고, 국은 마닐라보다 맑고 가볍다.

비사야 · '날로 먹다'특정 저자가 없는 지역 음식이므로 요리사를 표기하지 않았습니다. 인용한 문서는 키닐라우가 식초와 신 과일즙으로 생선을 변성시키는 비사야식 날생선 조리법이고, 전채나 술안주로 먹으며, 북부의 킬라윈과 다르다는 것을 확인해 줍니다. 식초 헹굼, 타이밍 기준, 코코넛밀크 선택, 분량은 이 책이 직접 쓴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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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 4인분🔥 190 kcal🇵🇭 필리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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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리 순서

  1. 생선을 2cm로 깍둑썬다. 식초를 조금 부어 헹구고 살짝 짜서 그 식초는 버린다. 비린 겉맛이 함께 빠져나간다.

    💡 이 첫 헹굼을 집에선 건너뛰고 식당에선 절대 빼먹지 않는다. 깔끔한 맛과 비린 맛의 차이가 여기서 난다.

  2. 남은 식초에 칼라만시즙, 소금, 후추를 섞는다. 생선, 생강, 양파, 고추를 넣고 살살 뒤집어 버무린다.

  3. 실온에 10~15분 둔다. 생선 겉은 불투명한 흰색이 되고 속은 아직 투명해야 한다.

    💡 겉은 불투명, 속은 투명. 더 두면 산이 속까지 익혀 퍽퍽해진다. 키닐라우는 하룻밤 재운 세비체가 아니다.

  4. 코코넛밀크를 쓴다면 이때 넣고 쪽파를 섞는다.

  5. 바로 차갑게 낸다. 고추를 더 곁들인다.

💡

  • 북부에선 킬라윈이라 부르는데, 거기선 보통 같은 양념을 한 살짝 구운 고기를 뜻한다. 이름만 같은 다른 음식이다.
  • 민다나오에선 타본타본이라는 과일을 갈아 식초에 넣어 비린내를 잡는다. 필리핀 밖에선 식초 헹굼이 같은 일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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