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시에 담긴 바삭한 김치전
입문

김치전

잘 익어 신 김치를 송송 썰어 반죽에 넣고 바삭하게 부친 전. 비 오는 날 5분이면 뚝딱 만드는 국민 간식.

출처

레시피 제공 Korean home kitchens · 🏠 가정식

한국 가정식잘 익어 신 김치를 바삭한 간식으로 되살리는 부침 요리로, 한국의 부침개·전 문화에 속하며 비 오는 날 막걸리와 함께 즐기는 대표 음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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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 3인분🔥 300 kcal🇰🇷 대한민국🌶️
유제품 제외

조리 순서

  1. 김치를 잘게 썰어 부침가루·차가운 물·김치 국물·고춧가루와 함께 섞어 되직하지 않게 반죽한다.

  2. 쪽파를 넣어 섞는다; 반죽은 김치를 겨우 감쌀 정도면 충분하다.

    💡 소금 대신 김치 국물을 넣으면 간과 감칠맛이 함께 배어 훨씬 깊은 맛이 난다.

  3. 팬에 기름을 넉넉히 두르고 중강불로 달군 뒤, 반죽을 얇고 둥글게 편다.

  4. 3~4분간 건드리지 말고 부쳐 가장자리가 들뜨며 레이스처럼 노릇해지게 한다.

  5. 뒤집어 눌러 편 뒤 2~3분 더 부쳐 반대면도 바삭하게 하고, 꺼내어 조각으로 썬다.

💡

  • 김치가 오래되고 실수록 전이 맛있다 — 물러지기 시작한 묵은지를 활용하기에 딱 좋다.
  • 반죽은 얇게, 불은 세게 해야 눅눅하지 않고 바삭하게 부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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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orerecipesplease.com/ko/recipes/recipe/kimchije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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